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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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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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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4 Aug 2011 03:37: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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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1딸 툭하면 집나간다고 합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386</link>
			<description><![CDATA[ 
<P>어제 제사지내러 다녀왔더니 친구랑 12시까지 놀구 왔네요 핸드폰 정지한다고 하니 핸드폰정지하면 집나간다고 합니다
</P>

<P>툭하면 이런소리합니다 이젠 제가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화장진하게하죠 미니스커트입고 렌즈끼고 머리염색하고
</P>

<P>저 이런거 다 뭐라 안합니다 하지만 늦게까지 집에 안들어오고 거짓말하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P>

<P>내 뒤통수 치는거 같아서요 딸자식한 없는셈 치고 집에서 내보낼까 생각중입니다 
</P>

<P>발신전화 확인하러갔는데 이게 동의를 안해주네요 
</P>

<P>부모라고 계속 지켜보구 있어야할까요 아픈애들 보면 그래 건강하기만해라 할거같아도 사람맘이 그렇지 않네요
</P>

<P>어제 만난 언니 전화번호알려달라고하니 안가르켜주고 저한테 문자잘못보낸네요 
</P>

<P>언니 엄마가 전화하면 어제 저만났다고 해주세요&nbsp; 머리가 확 돕니다 
</P>

<P>그냥tv에 나오는 너그러운 엄마들처럼 그래 재밌게 놀았니 하면서 받아주어야 할까요 
</P>

<P>이젠 컸다고 툭하면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51865;녕</author>
			<pubDate>Wed, 24 Aug 2011 03:37: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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