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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0 Nov 2014 01:42:2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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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친정에 부모님 모시는 문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2003</link>
			<description><![CDATA[ 
<P>팔순 다되신 친정어머님.
</P>

<P>2남 2녀 모두 다 출가.
</P>

<P>일찍 혼자 되셔서 고생고생 하시며 4남매 키움. 가난했지만 4남매 모두 엄마 사랑을 느끼며 컸음.
</P>

<P>근래 1,2년 전부터 혼자 사시기 힘에 버거움.
</P>

<P>하루 괜찮았다가 이틀 힘없이 늘어져 계시고를 반복..겉으론 딱히 아픈데 없으시지만 
</P>

<P>자주 어지러우시고 힘 없어 하시고..혼자 잘 안드셔서 영양부족 예상.
</P>

<P>형제들..걱정하는 전화는 불이 나는데 누구 하나 모시고 살려는 얘기 안함.
</P>

<P>딸들 눈에는 이젠 누군가와 합가해야 하는게 보이는데 오빠들 아무 얘기 없음. 
</P>

<P>올케 언니들이 알면서도 말 안한다는거 짐작.
</P>

<P>아무리 기다려도 모시겠단 말이 없는데 이럴 경우 제가(막내) 남편과 합의되면 모셔도 될까요?
</P>

<P>엄마가 찬밥 신세 되는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P>

<P>십여년전에 엄마가 저희집에서 아이 봐주시느라 2년 6개월을 계셨는데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있고
</P>

<P>시부모님은 그걸 항상 얘기하시면서 친정엄마는 니네가 모셔라 얘기하신 상황.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이런상황</author>
			<pubDate>Mon, 10 Nov 2014 01:42:2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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