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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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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4 Aug 2011 03:11:0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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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슴확대수술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036</link>
			<description><![CDATA[ 
<P>이제 40대를 향해 달려가는 결혼 15년차 이짐입니다. 
</P>

<P>큰애&nbsp;초5이고 막둥이 이제 4살 . 담달부터 어린이집을 보낼까 합니다. 젖 먹일 일도 더이상은 없고 숙원사업인 가슴수술 
</P>

<P>해 볼까 합니다. 
</P>

<P>어릴때 부터 유난히 가슴 발육이 안되드만 결혼하면 커진다는 말에 속아 결혼도 일찍 했구만 
</P>

<P>제 가슴은 두번의 출산에도 불구하고 a컵을 넘지 않습니다. 트리플 a 되겠습니다. 
</P>

<P>울딸이 지 친구들 보다 엄마 가슴 작다고 가슴에 비수를 꽂네요. 
</P>

<P>그 이유로 동남아 쪽은 여행도 안갑니다. 가더라도 수영복 위에 긴팔 덧입습니다. 
</P>

<P>물론 워터파크 안갑니다. 대중탕 안갑니다. 받고싶은 나가시 못받아 봤습니다. 
</P>

<P>멋지구리 가슴 파진 옷, 그림의 떡입니다. 요즘 왜그리 가슴들이 큰겁니까. 땀도 많아 뽕브라하면 쥐약입니다. 
</P>

<P>개콘에 나온 헬스보이 가슴보다 못한 내 가슴은 대체 왜 이렇답니까. 
</P>

<P>남편은 만족 스러우니 절대 수술 하지 말라지만 전 5학년 보다 못한 가슴으로 늙어가긴 이젠 정말 싫습니다. 
</P>

<P>하지만 겁은 납니다. 코젤이 10년이면 쭈글해진다는데 그럼 다시 빼야 하는거 아닙니까 
</P>

<P>가슴 수술 하신분들 계시면 후기 올려주세요. 
</P>

<P>제 친구는 식염수 넣었다는데 저는 코젤로 할까 합니다. 
</P>

<P>어깨는 있으나 162에 45키로 배는 똥배 불룩.(똥배살이 가슴으로 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P>

<P>살집은 저도 많이 말랐어요. 표시 많이 날까요? 그럼 더 괴로운데....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비성형인간</author>
			<pubDate>Wed, 24 Aug 2011 03:11: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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