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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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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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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02 Nov 2014 12:43:5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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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혼하고 첫 시댁 김장,, 전 뭘 준비해야할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97828</link>
			<description><![CDATA[ 
<P>&nbsp;
</P>

<P>&nbsp;올해 결혼한 신혼인데 둘다 직장다녀서 양가에서 조금씩 반찬을 챙겨주세요. 
</P>

<P>&nbsp;결혼하고 처음 시부모님 방문하셨을때 김치한통을 새로 담가다 주셨는데, 
</P>

<P>&nbsp;요새 아삭아삭하니 얼마나 맛있게 익었는지 집에서 거의 한끼먹을까말까 한데도 끼니마다 거의 반의반포기는 먹는거 같아요&nbsp;
</P>

<P>&nbsp;
</P>

<P>&nbsp;저희 갖다주시려고 담으실때, 시아버지께서 "애들 맛없어서 하나도 안먹을수도 있는데 대충담궈~ " 라고&nbsp;
</P>

<P>&nbsp;농담반 진담반으로 말씀하셨다는데 ㅎㅎㅎ&nbsp;다행이(?)도 넘넘 맛있어요.
</P>

<P>&nbsp;&nbsp;
</P>

<P>&nbsp;제가&nbsp;딴건 안가려도 김치는 친정엄마 김치아니면&nbsp;딱 알아보고 안먹을 정도로,, 밖에서도 손도안대고 
</P>

<P>&nbsp;친척들이 나눠주는것도&nbsp;잘 안먹는데,,&nbsp;시어머니가 담그신건 입맛에 딱 맞아서,
</P>

<P>&nbsp;어머님께&nbsp;폭풍 칭찬(?)해드리며, 이번 김장때 저희도 가서&nbsp;돕겠다고 했거든요. ㅎㅎㅎ 
</P>

<P>&nbsp;
</P>

<P>&nbsp; 좀전에 신랑이 아버님이랑 통화했는데, 김장하기로한건 한 2-3주 뒤인데 
</P>

<P>&nbsp; 시어머님께서 벌써부터 김장재료 준비하신다고,,, ㅎㅎㅎ
</P>

<P>&nbsp; 그래서 아마도 김장재료는 따로 준비해가거나 할게 없을거는 없을거 같은데,,,
</P>

<P>&nbsp; 그래도 빈손으로 가는게 아닌거 같아서,,, 
</P>

<P>&nbsp; 수육거리를 조금 사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용돈을 조금 드리는게 나을까요? 
</P>

<P>&nbsp;
</P>

<P>&nbsp; 아님 과일을 조금 사갈까 하는데,,, 요새 제철과일이 뭔가요? 사과는 여름에 참 맛있게 먹었는데 
</P>

<P>&nbsp;&nbsp;요새꺼는 벌써 맛이 없더라구요 ㅜㅜ 
</P>

<P>&nbsp;
</P>

<P>&nbsp;조언 부탁드려요 ㅎㅎㅎ &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찍찍</author>
			<pubDate>Sun, 02 Nov 2014 12:43:5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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