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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2 Oct 2014 16:57:0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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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참 외롭네요.. 어떻게 멈추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81663</link>
			<description><![CDATA[ 시부모님과 아이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div>사이도 좋은편이구요 별 문제 없습니다... 이번에 휴가를 같이 다녀왔는데요...
</div>
<div>괜시리 외롭네요...
</div>
<div>핏줄이 아니란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div>
<div>
<br>
</div>
<div>저는 친정이 늦게 자버릇하는데요, 시댁분위기는 일찍 잠드는 분위기지요..
</div>
<div>그래서 친정 생각하길 왜 그렇게 늦게 자나.. 생각하실수 있죠.. 근데 친정입장에서는 요즘같은 세상에 왜 그렇게 일찍 자냐.. 할수있는거죠..
</div>
<div>뭐 이런걸 갖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잣대가 어디냐에 따라 상식이라는게 달라지는데..
</div>
<div>비슷한 잣대를 가진 사람들속에 나만 다른 잣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외로워서요..
</div>
<div>
<br>
</div>
<div>요새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잘 안먹고 있었는데..&nbsp;
</div>
<div>휴가가서 그래도 평소에 먹어볼수없는 음식이기에 먹으려고 하기도 했고..
</div>
<div>아이 챙기느라고 계속 못먹다가 아이좀 먹이고 시간에 쫓겨 나중에 허겁지겁 먹고있는데 평소에 안먹으면서 이런데서 먹으면 다 헛거아니냐고 농담으로 한마디 하시는데 좀 외롭더라구요..&nbsp;
</div>
<div>본인들 입에 넣느라고 내가 밥을 먹는지 안먹는지 보지도 않았다는것도 외롭고, 그 와중에도 아이가 밥을 많이 안먹었다면서 걱정하는것을 보니 또 외롭고...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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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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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결혼전에 저도 잘나가던 사람이고.. 친정에서 힘껏 밀어주셔서 배울만큼 배웠는데.. 밖에서는 인정받는데..
</div>
<div>
<span style="line-height: 1.5em;">아.. 씨.. 정말 너무 피곤한데 외로워서 잠이 안와요.. 자꾸 생각이 땅파고 들어가요.. 어떻게 멈추죠?
</span>
</div>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함박</author>
			<pubDate>Thu, 02 Oct 2014 16:57:0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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