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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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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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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5 Jul 2014 00:31:3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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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가 생각하는 며느리 전화강요 이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41908</link>
			<description><![CDATA[ 
<P>친구분들의 수다와 자랑질 때문같아요, 
</P>

<P>친구분들 중, 제일 싹싹한 며느리얻은 아주머니의 경우,&nbsp;계속 며느리가 뭐랬다 손주가 뭐랬다 
</P>

<P>자랑질을 하며 대화를 거의 주도하기 때문아닐까요 ?&nbsp; 
</P>

<P>그럼 좀 무뚝뚝한 며느리 본 아주머니는 할 말이 없게 되고. 대화의 언저리에 머물게 되고. 
</P>

<P>
</P>

<P>&nbsp;
</P>

<P>등산이나 약수터에서 들어 봐도 자기 며느리 험담보다는 며느리가 내가 준 오이지가 맛있다 그랬다 
</P>

<P>며느리가 뭐해 줬다, 딸이 뭐해줬다는&nbsp;딸아들&nbsp;가까이 &nbsp;끼고 사는 분들의 자질구레한 자랑이&nbsp;훨씬 많더라고요. &nbsp; 
</P>

<P>자식과 그렇게 밀접하게 지내는 분들이 많다는 거 처음 알았어요. 
</P>

<P>&nbsp;
</P>

<P>그리고 며느리 험담하며 공감대 나누고 서운한거 한풀이하실 줄알았는데 아니예요, 
</P>

<P>자존심경쟁인지 태반이 다 자랑질이예요. 
</P>

<P>지역은 다르지만, 비슷하게 친구분들 자랑질 귀에 못이 박히게 들으셨을 텐데 
</P>

<P>별내색 안하신저희 시어머니께 처음으로 좀 죄송해지긴 하더라고요. 
</P>

<P>더더구나 며느리가 1 년에 3번 전화하시는 분의 경우 계속 듣다보면&nbsp;마음의 평화는 좀 깨질듯해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Fri, 25 Jul 2014 00:31:3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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