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1 Jul 2014 03:01:51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저 밑에 신세한탄한다고 글 올렸던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34026</link>
			<description><![CDATA[ &nbsp;위로글 올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nbsp;&nbsp; 댓글보며 많이 위안받았네여...&nbsp;&nbsp;한분은 무수리자처하고 산다고&nbsp; 탓하시는 글 올리셨던데 무수리자처하는게 아니라&nbsp; 사는동안은 정말 열심히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쥐어짜듯 노력하는 겁니다..&nbsp; 사람성격 아롱이 다롱이라고&nbsp; 못난성격 타고나기도 하고 길들여 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굳어지니 바뀌기기 쉽지않다는거 잘알고요.. 본인니 깨닫기 전까지 주변에서 아무리 애기한들 달라지던가요??&nbsp; 그래서 포기할부분은 포기하고&nbsp; 또 마냥&nbsp; 싫고 나쁘기만한 점만 있는게 아니라 때로 한번씩 보여주는 좋은모습에 위안삼으며 살아가고 있어요.&nbsp; 울 애들 걱정하시눈 분들도 계셨죠?^^&nbsp; 울 애들 밝고 명랑해요.&nbsp;&nbsp; 아파트나가면 울아들은&nbsp; 여기 저기 인사하느라 바쁘답니다... 할머니 몇분은 저 붙들고 정말 애 잘키웠다 애기해 주시기도 하시구요.&nbsp; 울딸은 학교에서나 아는분들 한테나 요즘 애들답잖게 반듯하단 소리듣고요.&nbsp; 여기 글올린건 가끔 울컥하면서 한번씩 치밀어 오를때가 있었어요. 그런데&nbsp;이런 애긴 친구나 형제간에는 할수가 없더라구요. 여긴 때로는 위로가 필요하면 많은 분들이 위로도 해주시고 충고도 해주시고하는 공간이잖아요.&nbsp; 어제처럼 혼자 열이 오를땐 진심으로 맘고생심하다 어쩌냐 걱정해주는 위로가 필요했어요..&nbsp;&nbsp; 내 맘을 알고 다독여주는거 울 남편은 절대 못하는거 알아요.&nbsp; 알기에&nbsp; 그 부분은 제가 접고 살아요.&nbsp;&nbsp; 그래서&nbsp; 다른분들이 제 맘을 다독여 준다면 것도 좋을것 같아서 그런 위로라도 제가 살아가는데 큰 버팀목이 될것같아서&nbsp; 몇자 적어본거네요....몸이 힘드니 조그만 일에도 맘에 생채기를 남기는듯해요.&nbsp;&nbsp; 울 두이쁜 녀석들을 위해서 오늘도 힘차게 살아야겠죠^^&nbsp; 울딸 오는 시험끝나는 날이라 점심에 맛있는거 먹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 참!!!!!!!!!!!!!! 오늘&nbsp; 남편 아침밥 안차렸습니다.&nbsp; 혼자 국데우고 반찬꺼내놓는 소리들리길레 나와서 애들 주먹밥해서 아침먹였구요..&nbsp; 정말 소심하고 쪼잔한 복수지만&nbsp; 그래도&nbsp; 괜찮지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맘이예요~~~</author>
			<pubDate>Fri, 11 Jul 2014 03:01:5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