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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3 Feb 2014 15:25:1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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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장동 투뿔 고기 먹고 온 경험 끄적여봅니다. 가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61821</link>
			<description><![CDATA[ 
<P>&nbsp;
</P>

<P>저는 고기를 참 좋아해요. 그러나 자주 먹지는 못했죠.
</P>

<P>집에서 고기&nbsp;구워 먹으면 냄새도 많이 나고, 기름도 튀고...결정적으로 동네서 구이용 소고기는 너무 비싸서 넉넉하게 구입하게 되지 않더군요. 쌈채야 대충 씻는다 해도 파무침이나 곁들이는 반찬들까지...
</P>

<P>동네 고기집은 어찌나 비싼지....헐...스럽구요. ㅠ
</P>

<P>&nbsp;
</P>

<P>어쩌다가 마장동에서 고기를 사서 옆에서 구워먹는 식당...마치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회 떠다가 먹는...
</P>

<P>그런 시스템을 블로그에서 구경하게 되었어요.
</P>

<P>급 관심에 블로그들을 며칠동안 연구해서 고기집+구이집을 하나씩 선택해서 오늘 방문해보았습니다.
</P>

<P>저처럼 고기를 좋아하지만 가격이나 곁들이는 채소들이 귀찮아서 집에서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해 비루한 경험담 한 번 올려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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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
</P>

<P>우리 식구만 가기는 살짝 아쉽기도 하고 외로울 것(?) 같기도 해서 같이 갈 고진교 가족을 물색해서 두 가족이 다녀왔어요.총 8명의 인원이 먹었습니다.
</P>

<P>살치살, 갈비살, 제비추리, 업진살, 치마살, 토시살, 등심...구이용 소고기 중에서 난다 긴다 하는 부위들을 검색해서 정육점에 주문했고, 총 2.7킬로 정도 구매했습니다. (고기값 240,000원 가량)
</P>

<P>블로그 보니까 간과 천엽을 서비스로 받는 경우도 있던데..이건 주중에만 서비스가 가능한 품목이래요. 차돌박이는 보통 인당 4점(한팩구성) 서비스로 주시는 듯 했습니다.
</P>

<P>&nbsp;
</P>

<P>구어먹는 식당들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성동구청과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 숯불, 깔끔한 컨셉) 저희는 깔끔한 컨셉으로 골라&nbsp;갔어요.(여기서 찬비와 식비 음료비 70,000원 나왔네요) (만약 다음번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숯불 컨셉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P>

<P>&nbsp;
</P>

<P>&nbsp;
</P>

<P>와....정말 고기로 소화기를 코팅한 느낌?
</P>

<P>값을 떠나 투뿔 소고기가, 마블링 좋은 고기가 건강에 안좋다고 해서 사실 자주 먹게되지는 않지만....................이런 경험을 연중행사로 한다고 건강에 빨간불이 생길까? 하는 자기최면으로 맛나게 먹어서 그런지 ㅠㅠ 눈물나게 맛있었습니다.
</P>

<P>상추, 깻잎에 파무침이랑 마늘 싸서 냠냠 먹어주고,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상추, 깻잎에 파무침이랑 마늘싸서 냠냠 먹다가,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P>

<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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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아이가 있어서 마장동 투어는 못해봤는데 고기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식사 후 시장에서 즐거운 쇼핑도 좋은 경험이지 싶었어요.
</P>

<P>서문 주차장이 있었는데 여긴 새로 지어서 매우 느낌이 좋았습니다.(다른 곳도 있나요?)
</P>

<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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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고기는 먹다가 너무 배불러서&nbsp;포장해왔는데&nbsp;방금 후라이팬 달궈서 딱 다섯점 구워 남편과 기분 좋게 소주 한잔 나눠 먹었습니다. 고기가 은근 많이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두고 간단히 야식처럼 먹기 좋을 것 같아&nbsp;소소한 것에&nbsp;괜히 기분이 좋네요.
</P>

<P>마장동에서 멀지 않게 사시는 고진교 신자분들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nbsp;소심하게 경험담 올립니다.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Sun, 23 Feb 2014 15:25:1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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