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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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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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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18 Feb 2014 13:49:3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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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름날이 또 사건이 터졌네요...(꼭 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58366</link>
			<description><![CDATA[ 작년 보름날 나름 나물하고 오곡밥했더니...눈까리 붙은 생선한마리 없다고 밥그릇 반찬그릇 수저 다 집어던지고 날리를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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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집나가더니 빵을 사오면서 빵을먹으면서 시어머니한테 전화를 하던군요....시어머니 당장 저희집에 찾아와서 저보고 왜 생선 안구웠냐고 살림을 하는거냐 마는거냐 질책해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않고 듣고 있었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으니 말도 안나오던군요....그러고는 저는 그냥 방에 들어가있으니 시어머니와 아들이랑 인간이 거실에 앉아서 제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날리가났던군요... 전 살다살다 그런욕 처음 들었어요...그러고는 시어머니 저희집에서 자고는 아침에 일어나서는 (시어머니와 저희남편 거실에서 자고 저는방에서 잤어요...)아들하고 같이 제가자고있는 방에 찾아와서는 당장 나가래요...전 평소에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친상태라서 이번기회에 이혼결심하자 싶어서 옷가지 몇개 챙겨서 나왔어요...제가 나가니 문자와 전화가 와서는 듣도보도 못한 심한욕설을 시작했어요...물론 남편이란 인간도 동시에요...전 친구집에서 한달정도 머물면서 이혼서류도 준비하고 했는데 남편이 한달후 전화와서는 싹싹빌고 진짜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해서 한번 속는셈 치고 참고 들어왔어요...애들때문에...시어머니 본인 아들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들어오라네요..아무리 생각해도 전 잘못한게없어요...전 그저 생선없이 저녁차린게 죄라면 죄고...가만히 욕듣고 있는 죄밖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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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닥 반찬솜씨가 좋은거 아니지만 그래도 매번 반찬 6~7가지 국 이렇게 끊여서 저녁밥상 차려줍니다...그래도 매번 반찬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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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일년후 이번보름에 또 터졌어요...이번에 생선도 굽고 완변하게 했어요...근데 또 밥이 잘못됐데요...그걸로 시작으로 밥상을 다 엎고 폭언을 시작하던군요...저는 또 밥이 잘못됐나보다 하고 참고있었어요...그런데 문제는 아침에 제가 자고 있는방에 들어와서는 뺨을 때렸어요...어제 본인 밥굶었다고 폭언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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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나왔는데...이혼을 하자니 증거가 전혀 없어요...이런상황에도 이혼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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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더이상 살고 싶지도 의욕도 전혀없고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까지 다 왔네요...그런데 평소에 생활비도 120넣어주거든요..그걸로 임금님 수라상처럼 어떻게 차려요......진짜 너무 힘들고...살기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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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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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Tue, 18 Feb 2014 13:49:3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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