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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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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0 Feb 2014 07:59:1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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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어머니랑 무슨 얘기 하면 좋을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53693</link>
			<description><![CDATA[ 
<P>차로 5분거리에 홀시어머니가 사세요..
</P>

<P>10년 같이 살다 분가해서 4년인데&nbsp;매주 한번씩(그이상)은 꼭 가는데
</P>

<P>갈때마다 하는 얘기
</P>

<P>동네 할머니들 경로당서 싸운얘기,그 할머니들 자식들(며느리,손자포함)이야기,
</P>

<P>병원 또는 생활비 들어간 얘기
</P>

<P>저&nbsp;얘기만 하세요..
</P>

<P>너무 지겨워요.
</P>

<P>제가 어머니 동네 할머니들 가정사가 왜 궁금하겠어요..
</P>

<P>생활비 더 드리지도 못하는데 달라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너희가 주는돈이 이런저런데 들어간다
</P>

<P>알라고 하는 얘기인지는 알겠는데
</P>

<P>매주 듣다보니 정말 가기 싫어져요.
</P>

<P>거기다 입맛없다는 얘기, 살이찌니 몸이 무거워 밥 많이 못먹겠다 하소연
</P>

<P>어머니 싫어하지 않고 10년을 같이살다 분가한게 어디냐 하며 
</P>

<P>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점점 지쳐요.
</P>

<P>특히 다른 할머니들 얘기들으면 내가 시어머니가 몇을 모시고 있는거 같은 기분도 들고
</P>

<P>모든 일들을 공유하시는거 느낀후 저와 관련된 얘기는 절대 안해요..
</P>

<P>다른 분들은 무슨 얘기 나누세요?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대화의 벽</author>
			<pubDate>Mon, 10 Feb 2014 07:59:1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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