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28 Jan 2014 07:19:55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전업주부 20년만에 취업기회가 왔는데 아들이 고3이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46945</link>
			<description><![CDATA[ 
<P>어찌해야 할까요
</P>

<P>저는 특별한 기술도 없어서 앞으로 이렇게 좋은 일자리는 구하기 어려울거예요.
</P>

<P>근데 큰아이가 올해 고 3인게 걸리네요.
</P>

<P>겨울 방학은 다 지났고 학기중에는 학교 다니니 늦게 올것이고
</P>

<P>공부도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겠지만, 여지것 집을 지키고 있었는데
</P>

<P>갑자기 나가게 된다하니 뭔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P>

<P>아이 입시때 제가 할 일이 많을 까요?
</P>

<P>&nbsp;
</P>

<P>아마도 제 스스로가 새로운 일을 한다는게 부담스럽기도 한가 봅니다.
</P>

<P>남편 울타리에서 편하게 살다 밖으로 나가려 하니 겁도 나네요.
</P>

<P>하지만 용기를 갖고 일을 하고 싶은데, 큰 아이 대학 입시 끝나고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P>

<P>자꾸 들어요. 
</P>

<P>집에 있다고 특별히 잘해준건 없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저보다 더 잘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P>

<P>그래도 제가 체력도 약하고 처음하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편하지 않아&nbsp;지금보다 아이들에게 
</P>

<P>소홀해 질텐데 그래서 아이 입시에 영향을 끼치면 어쩌나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P>

<P>어느것을 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P>

<P>&nbsp;
</P>

<P>사실 아이들이 학교가면 오후 6시까지는 저 혼자 있어요. 어쩔땐 밤 10&nbsp;시까지도...
</P>

<P>가끔 점심약속이 있어서 나가는걸 제외하고는
</P>

<P>별로 할일이 많지 않아요. 
</P>

<P>그 시간이 무료할 때가 많더라구요. 남편보기 민망하기도 하고
</P>

<P>적은 수입이지만 가계에 도움도 되고 싶고 그래서 일을 하고는 싶고 아이는 걱정되고 그러너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율리</author>
			<pubDate>Tue, 28 Jan 2014 07:19:5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