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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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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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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30 Jan 2011 04:09:4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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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짬뽕!!!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3291</link>
			<description><![CDATA[ 주기적으로 짬뽕국물을 흡입해줘야 살아갈 이유가 생기...^^;;<br />
쇼셜 커머스에서 반값에 산 노래방 쿠폰기한이 달랑 거리는 관계로<br />
화정으로 떴습니다..<br />
역시나 쇼셜커머스(중독?ㅎㅎ)에서 구입한 핏자 쿠폰을 들고..<br />
가다보니 짬뽕 향기가 솔솔~<br />
 (이젠 상상만으로도 냄새를 맡을수 있다능.. 이게 다 향기지원 음성지원 컴터 때문이얏!!!)<br />
방향을 틀어 화정의 향원으로..<br />
저녁식사 하러온 가족들이 많더군요.. 테이블당 아이가 두명은 기본..<br />
큰따님 왈.."여기는 애기 없으면 못 들어와?" ㅋㅋ<br />
<br />
어마무시 적은양의 탕슉.. (여기가 호텔이얏??)<br />
짬뽕은 그런대로 (해물양이 많이 줄었어요..)<br />
자장도 맛이 변한건가? 싶을 정도로 어제는 짠맛이..<br />
짬뽕국물 얻어마신 절대미각 큰따님..<br />
 "엄마 닭맛 나!"&nbsp;&nbsp;<br />
"치킨스톡 때문일거야.."<br />
울 꼬마는 저를 닮아서인지.. <br />
아님 원래 태생이 그런건지 짬뽕만 보면 흡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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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국물에 야박하지 않은 해물..(푸짐은 아님..)<br />
저녁 한끼 잘 때웠어요..<br />
탕슉18000원(다른집 제일 작은 사이즈 양.. )<br />
짬뽕 7000원 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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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spoon</author>
			<pubDate>Sun, 30 Jan 2011 04:09:4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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