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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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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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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4 May 2010 08:10:3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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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주나 궁합 잘 보는 곳 있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7659</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세상에 왠 사주나 궁합이냐고요..<br />
제가 전 남편하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았어요.<br />
그사람을 보나, 나를 보나 모두 반듯한데, 둘이 서로를 인정 못하는 거죠.<br />
다정다감하지 못한 신랑을 저는 싫어하고, 그런것에 토를 다는 나를 신랑은 싫어하고요.<br />
그러다 보니, 육체적인것도 멀어지고.. 무늬만 부부인채 18년을 살다 올해초 이혼했어요.<br />
그리고 우연히 결혼을 전제로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br />
그친구는 와이프가 종교에 빠져서 이혼했다고 합니다.<br />
연휴때 인터넷 까페에서 사주보는 분과 이야기 하게되어 사주와 궁합을 보았답니다.<br />
<br />
제가 금이고 전남편은 토이라서, 전남편은 여자에 별관심없고 자기할일 묵묵히 하는 스타일.<br />
내가 답답해서 이혼안했으면 50대초에 죽어나갔을 거라고 하네요.<br />
이혼하니 마음이 엄청 변해요. 안보니 스트레스 안받고..<br />
<br />
지금 만나는 친구. 목이래요.<br />
전남편은 무관심해도 나한테 뭐라하지 않는데.<br />
이친구는 나에게 집착. 나중에 애정이 식었을때는 억지와 무력으로 나를 제압하려고 한다고<br />
사주보는분이 어떻게 보면 전남편보다 더 힘들게 할거라고 하네요.<br />
<br />
두번째 결혼인데, 서로 행복해야 하잖아요.<br />
그래서, 난 안했으면 좋겠다고 의사 밝혔죠. 그랬더니, 그친구 매달리고 그러네요.<br />
서로를 위해 나쁘다는 것은 안하는 것이 좋고, 난 두번째 결혼은 경제적인것 보다&nbsp;&nbsp;마음편하게 노후를 <br />
같이 보낼 사람 만나고 싶거든요.<br />
<br />
다른곳에서 사주 다시보자고 하네요.<br />
잘 보는 곳 있나요? 추천해주세요.<br />
<br />
저도 사주,궁합 안 믿었는데, 전남편과의 관계를 생각하니 인력으로 안되는 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들어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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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초심이..</author>
			<pubDate>Mon, 24 May 2010 08:10:3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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