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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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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1 Oct 2013 14:25: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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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하철 자리양보 다들 하시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64068</link>
			<description><![CDATA[ 
<P>오늘 일하고&nbsp; 돌아오는길에 늘 그렇듯 지하철을 탔습니다. 
</P>

<P>20정거장 정도이고 40분 가량 타서 가야 하기에 타자마자 생긴 자리가 참 
</P>

<P>고마웠어요. 
</P>

<P>짐도 많았고 구두도 하이힐 이였구요. 
</P>

<P>제옆에는 운동화신으신 40대 정도로 보이는아주머니. 
</P>

<P>한 역에서 할머니 한분이 타십니다. 
</P>

<P>제 맞은편 자리가 비어있었어요. 
</P>

<P>그때 옆에 아주머니가 "할머니 저기 앉으세요"라고 하는 순간 
</P>

<P>한 40대 아저씨가 다른곳에 서있다가 쏙 ~앉으시는 거예요. 할머니보다 
</P>

<P>걸음이 빠르시니&nbsp; 그소릴듣고 달려와서 먼저 앉으셨구요. 
</P>

<P>그순간 내가 일어서야 하나 백만번 고민 ㅠㅠ 하지만 저도 30분 넘게 가야하고 
</P>

<P>하이힐이고...주저하고 있는사이 한 여학생이 일어서더군요. 
</P>

<P>그러자 제 옆에 아주머니왈" 아이고 다행이네요. 다행히 저런 가정교육을 잘 받은 
</P>

<P>아가씨도 있네요 ."하고 진짜 무안하게 제쪽으로 바라보고 말하는 거예요. 
</P>

<P>물론 바로 일어서지 못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P>

<P>멀리서 자리보고 새치기한 아저씨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P>

<P>그리고 본인도 일어나기 싫으면서 왜 그렇게 말하는지. 
</P>

<P>순간 너무 욱했지만 할머니께 자리양보 안한 제 잘못도 있기에 그냥 고개만 푹 숙이고 왔어요 
</P>

<P>하지만 꼭 2~30대 젊은 여자만 양보하란 법 없잖아요? 
</P>

<P>40대 정도면 본인도 양보할수 있지 않나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ㅠㅠ</author>
			<pubDate>Tue, 01 Oct 2013 14:25: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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