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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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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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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1 Oct 2013 12:43:2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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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6살 여아 하의 안입혀 나온 베이비시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63993</link>
			<description><![CDATA[ 6살 여아 하의 안입혀 나온 베이비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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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편이랑 제딸이랑 저녁 먹은게 과해서 운동하러 아파트 앞에 원형 트랙에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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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며 뛰고 있는데 여자아이가 혼자 와서 어둠 속에서 트랙 둘러진 난간에 걸터 앉아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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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엄마가 오겠지 했는데 한10분쯤 혼자 그러고 있길래 제가 가서 엄마는 어디계셔? 물었더니 엄마는 아직 안오셨고 이모님은 저기 있다고 가르키는데 보니 트랙 울타리 밖에 벤치에 실루엣으로 사람이 앉아있었어요. 트랙이나 벤치 있는 곳이나 불이 밝지 않아서 서로 잘 보이는 곳도 아니고 그 이모님도 이여자 아이를 보고 있지 않았죠. 저희딸이랑 또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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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뛰라고 해서 뛰고 하더니 저희 남편이랑 저에게 이말 저말 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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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편이 아이가 팬티도 안입었다는거예요. 살짝 엉덩이덮는 상의를 입었는데 전 팬티만 입고 나온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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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팬티도 안입힌거 같다고 남편이 저건 외국같으면 문제 될일 아니냐 해서 가까이 가서 봤더니 하의는 아무것도 안입혔더라구요. 순간 너무 화나서 그이모님 한테 가서 6살 아이 팬티도 안입혀서 나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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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애가 안입으려고 했고 목욕시키려고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시더라구요. 그래도 팬티도 안입히고 나오시면 안돼죠. 하고 말했더니 들어가려고 했다고 아이 불러서 들어가 버리셨어요. 순간 저도 당황해서 남편과 딸 있는데로 가느라고 어디로 갔는지 못봤고 바로 남편이 따라 갔는데 없더라고요. 아는건 어디 유치원인지랑 6살, 동생이 남아1살, 아빠보다 엄마가 늦게 들어오고 이모님은 좀 젊은 조선족 같았어요. 이름을 못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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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를 팬티도 안입혀서 밖에 나오는거 알게 되면 어떠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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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라 그 아이 같은 유치원 엄마한테 물으면 알 수 있을지 모르는데 같은 유치원 엄마한테 수소문까지 해서 말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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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말해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긴 하지만 제가 오버 같기도 하구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음</author>
			<pubDate>Tue, 01 Oct 2013 12:43:2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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