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30 Sep 2013 11:56:10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시간이 빨라도 너무 빨리 가요 ㅠ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63136</link>
			<description><![CDATA[ 
<P>
<IMG id=im_307679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3/0930/fdfba9a708022cd1.jpg" width=700> 
<BR>
<BR>
<BR>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10월입니다. 
<BR>2013년이 석달 밖에 남지않았어요. 
<BR>제가 좀 긍정적인 사람이라서, 웬만하면 '석달이나 남았다'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BR>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버려서, 도저히 ' 
<STRONG>이나 
</STRONG>' 남았다고는 할 수 없네요. 
<BR>지난 9월 동안 뭘했을까 생각해보니, 한게 없습니다.ㅠㅠ... 
<BR>30대의 시간은 시속 30㎞로, 40대의 시간은 시속 40㎞로, 50대의 시간은 시속 50㎞로 달린다더니, 
<BR>제 시간은 시속 50㎞가 아니라, 100㎞로 달리는 듯 합니다. 
<BR>하루하루 충실하게....살고 싶으나, 정말 그렇게 살았는지...오늘 밤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BR>그리고 나머지 석달, 알차게 보낼 각오도 다져야할 것 같습니다.&nbsp; 
</P>

<P>
<BR>그건 그렇고, 요즘 다들 뭐해서 드세요? 
<BR>머릿속이 텅비어서 아이디어가 전혀 없는 저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정말&nbsp;해먹을 게 없는 것 같아요. 
<BR>저는 그나마 지난주에 새우를 두번이나 샀어요. 
<BR>한번은 1㎏에 4만원에, 또 한번은&nbsp;&nbsp;1㎏에 4만2천원에, 모두 4㎏을 사서, 친정어머니도 드리고, 딸네도 주고, 
<BR>저희 집도 세번이나 새우요리를 해서 나름 푸짐한 식탁을 차렸더랬는데요, 새우 다먹고 나니, 또 먹을 게 없습니다. 
<BR>너무 먹을 게 없어서 오늘 오후에 마트에 갔었는데요, 마트에 가봐도 마찬가지에요. 
<BR>열심히 장을 본다고 했는데, 살 것이 너무 없어서, 오랜만에 구이용 삼겹살과 돈까스용 돼지고기 사갖고 왔어요. 
<BR>고기를 적게 먹어야지, 하고 다짐은 하지만&nbsp;고기반찬이 젤 만만한 것 같아요. 
<BR>정말 언제 날 잡아서 정선5일장이라도 다녀와야하는 건지.. 
<BR>아님 임진강 근처에 가서 참게를 사오든가, 대명포구에 가서 꽃게를 사오든가...마트에서만 장을 보니, 살게 없네요. 
<BR>혹시 어제 오늘 대명포구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요즘 물때가 어떤지... 
<BR>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김혜경</author>
			<pubDate>Mon, 30 Sep 2013 11:56:1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