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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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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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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9 Sep 2013 16:14:0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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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착각은 자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62425</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전 인턴 중인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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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 직원 분이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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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가 짝사랑을 하다보니 그분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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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쳐다보시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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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그분의 행동도 저에게 호감이 있는것 같음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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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감이 생기면서 짝사랑까지 오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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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는것 같다고 느낀 부분들은 순전히 제 주관적인 느낌들이죠. 슬프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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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는 분과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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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중에 문제가 생겨 뒤에 계시던 아는 분도 저와 카페 직원의 문제?에 끼여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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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받아들고 나왔는데 아는 분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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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까 내가 직원한테 얘기할 때 바리스타(바리스타가 어리고 꽃미남이에요)가 날 빤히 쳐다보더라??  그래서 내가 걔를 쳐다보니까 눈을 돌리는거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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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가 완전 자기에게 관심있거나 자기가 이뻐서 쳐다본가라고 말씀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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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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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츄하다구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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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착각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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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착각이 ....착각이 아니었던 경우...의 경험담을 갖고 계신 선배님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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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말랑</author>
			<pubDate>Sun, 29 Sep 2013 16:14:0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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