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04 Aug 2007 00:03:29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신랑!!~~언제면 내편일까??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59595</link>
			<description><![CDATA[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맘이 상한게 아직도 속이 상해서<br />
이 우울한 기분을 어찌 할수가 없어서요~~~-_-;<br />
<br />
어제 어머님이 아버님께 김치를 해야하니 배추를 사러 <br />
가자고 하셨는데 아버님 싫다고 하시네요.<br />
저는 면허는 있는데 오토라서 집에 있는 차는 저한테는 <br />
무용지물입니다.두분다 그짜증의 불똥이 저한 틔었어요.<br />
아버님은 저한테 면허 있는게 운전도 못한다고...<br />
<br />
신랑한테 "중고라도 오토한대만 샀으면 좋겠다"<br />
이말 했다고 아주 잡아먹을듯 뭐라 하드라구요.<br />
집구석에서 발로 다니면 되지...이러면서요...휴!!~~-_-;;;;;<br />
제가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샀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br />
그게 그렇게 시어른들 앞에서 개망신을 받아야 할만큼...참!!<br />
이남자 시댁식구 앞에서 한번도 제편 들어준적 없어요.<br />
하물며 남하고 약간에 마찰이 있어도 저한테 생 난리를 <br />
더 치는 사람이예요...이럴때 마다 참...이사람한테 난 뭔가???<br />
<br />
시누가 오면 올만에 동생들이 온다고 몸마쳐 해 먹이고...<br />
시어른이 오시면 어른 오신다고 가정부 취급!!~~~<br />
다른 손님이 오시면 울 집에 손님이라고 또 가정부 취급!!~~<br />
참!!~~~신랑한테 많이 섭섭합니다.<br />
이제 5년차인데...10년은 넘어야 내 편이라 하던데요..^^<br />
휴!!~~~~~~~~한숨만 날 뿐입니다.<br />
<br />
82님들!!~~~아침부터 칙칙한 얘기 미안합니다.<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티끌모아태산</author>
			<pubDate>Sat, 04 Aug 2007 00:03:2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