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4 Jun 2013 13:33:38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초등수학을 포기하면 어떻게 되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575868</link>
			<description><![CDATA[ 지금 초3인데 수학을 죽기보다 싫어해요. 
<br />
점수는 심화를 볼땐 70점 일반난이도로 볼땐 80~90점 받아오고도대체 무엇보다 내가 죽을것 같아요. 
<br />
학원을 보내봤는데 돈만 아깝고 개념정리조차 봐주질않는건지 가령 곱셈과 덧셈의 상관관계를 모르고 있다던지 한숨이 나오네요. 
<br />
어찌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나 머리가 커지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건데 지금 닥달해서 죽을둥살둥 하지말까. 지가 동기부여가 되면 하지말라해도 하겠지.
<br />
포기하고 있듯이 중간만 지키고 있다가 중학교가서 과외를 붙여주면 근근히 중간은 유지하는선만 되도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데 어떤지요? 애도죽고 저도 죽네요. 도와주세요.
<br />
아이는 예체능쪽으로 뛰어나 그쪽으로 가려고 하고 하고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하</author>
			<pubDate>Tue, 04 Jun 2013 13:33:3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