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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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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2 Apr 2013 08:40:0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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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536070</link>
			<description><![CDATA[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2563.html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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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3개월 취재 뒷이야기
<br>
경찰 외면 속 특종의 8할은 ‘정의로운 취재원들’
</h4>
<p>
<br>
</p>
<p>원 전 원장의 지시말씀이 공개되자 파장은 컸다. 지시말씀에서 ‘종북세력’으로 거론된 민주노총과 전교조는 원 전 원장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고소 대열에는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와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도 합류했다.
</p>
 원 전 원장은 자신에 대한 고소·고발이 이어지던 3월20일 저녁 몇몇 간부만 모아놓은 자리에서 조용히 퇴임식을 열었다. 수사기관이 석달 넘도록 끌어온 국정원 사건의 배후로 그가 지목되는 시점이었다.
 3월22일 저녁, 다급한 제보가 왔다. 원 전 원장이 일요일인 3월24일 해외로 출국한다는 내용이었다. 이미 국정원 안팎에서는 원
 전 원장이 퇴임 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원으로 간다는 소식이 널리 퍼져 있는 상황이었다. 금요일 밤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밤
 10시께 기사를 마무리하고, 출국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원 전 원장의 집으로 향했다. 불은 모두 꺼져
 있었다. 초인종을 눌렀지만 대답은 없었다.
 다음날 낮 다시 찾은 원 전 원장의 자택에는 여전히 인기척이 없었다. 10여차례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만 만나 달라”며 소리도 
질러봤지만 개가 대답할 뿐이었다. 진돗개와 수십개의 동작감시센서, 폐회로카메라(CCTV)가 집을 지켰다.
<br>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우리는</author>
			<pubDate>Fri, 12 Apr 2013 08:40:0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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