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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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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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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30 Nov 2012 17:09:5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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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간적으로 자기 부모님 책임지는 방법 중 하나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426331</link>
			<description><![CDATA[ 탁현민 트윗 글 읽고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봅니다.;
<br>박그네, 혹은 새머리당 지지자인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한 방법 가운데 하나는 역시 부모님들의 자식 사랑을 역이용한 협박이
<br>아닐까 하고요, 박그네가 되면 당신 자식들과 손주들이 더욱 더 살기 힘들어진다, 라는 걸 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
<br>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br>
<br>일단 명박이 정권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정보를 입력해드립니다. 아래 기사 참고하시고요.
<br>
<br>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12102309430241764&amp;outlink=1
<br>
<br>대충 정리하자면, 명박이 정권 출범 이후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에 의해 인터넷 사용자들에 대한 감시가 급증하였다.
<br>2007년에는 79만건이었는데 2011년에는 3730만건으로 무려 47배가 늘어났다. 3730만건이라면 사실상 작년에는 인터넷을
<br>이용하는 전국민이 한번씩은 감시를 당한 것과 마찬가지다. 이름은 물론이고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입일, 전화번호, ID 등등
<br>국가가 법원의 허가조차 없이 국민들의 사생활을 감시한 거다. 통신비밀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건데 무단으로
<br>사생활 침해당하면서 살 수는 없다. 무섭고 숨이 막힌다. 그렇다고 정보화 시대에 인터넷 끊고 살 수도 없는 거 아닌가.
<br>
<br>홍대 청소부 아주머니들 위해 후원금 좀 보냈더니 경찰이 계좌 사찰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나도 문재인 후보 위해 후원금 넣고
<br>펀드도 넣었다. 아마 박그네가 집권하면 나도 계좌 사찰의 대상이 될 거다. 새머리당 인간들이 어떤 자들인가. 전직 대통령
<br>잡아죽이겠다고 단골 설렁탕집까지 털었던 자들이 아닌가. 박그네는 아버지를 측근의 손에 의해 잃은 사람이다. 당연히 사람을
<br>믿지 못할 거다. 실제로 선거 캠프 내부에서도 박그네와 접촉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고 한다. 박그네한테 무슨 말을 하고 싶어도
<br>접근할 수가 없어서 박그네로 통하는 '문고리'만 잡고 매달린다고 한다. 이 정도로 타인에 대한 불신이 강한데, 이런 사람이
<br>집권하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정적을 제거하여 자기 안전을 보장하는 거 아니겠나? 그 여파가 민간인 사찰과 맞물리면
<br>야당 정치인 후원자에게까지 미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br>
<br>명박이 정권의 민간인 불법 사찰은 국무총리실 장진수 주무관에 의해 폭로된 사실이다. 청와대가 국민들의 사생활을 감시하는
<br>거다. 박그네는 불법 사찰에 대해 4월 총선에서도 “민생 정책을 갖고 경쟁해야 한다” 면서 사실상 묵인했다. 박그네가 지금 마치
<br>야당 후보라도 되는 듯이 행세하고 있지만 권력의 기반이 되는 국정원, 검찰을 틀어쥔 명박이의 영향력은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br>즉, 박그네가 되면 또다시 명박이 세상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생활 감시당하면서 명박이 5년 또 사는 건 너무도 힘들다.
<br>
<br>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128215009625
<br>
<br>대충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보세요.; 정말 이대로는 힘들어서 못살겠다, 라는 걸 부모님 마음에 팍 와닿게 어필하도록 하시고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Fri, 30 Nov 2012 17:09:5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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