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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8 Oct 2012 01:53:0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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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로되기가 많이 힘든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88694</link>
			<description><![CDATA[ 
<P>친한 과언니가 있어요.
</P>

<P>교회다니고 저는 성당다니는데,
</P>

<P>다른교회도 그렇지만 이언니도 불교에 대해서 좀 안좋게 늘,,,얘기하는편이에요.
</P>

<P>동네 근처에 큰 절이 있어요. 그절에 불상이 엄청 크게 솟아 있거든요
</P>

<P>이 언니 교회에서 그 불상이 살짝 보이나봐요.
</P>

<P>예배중에 늘 목사님이 불상이 무너지기를 기도한다는데,
</P>

<P>허걱했네요.
</P>

<P>그래도 제가 성당다녀서 그런지,,성당에는 별말 없는데
</P>

<P>오싹했어요 그얘기 듣는데,,ㅎ
</P>

<P>&nbsp;
</P>

<P>이 언니 아빠가 몇년전에 장로가 되려고 하신다나?
</P>

<P>근데 굉장히 어렵게 되셨다고 그래요.
</P>

<P>언니말로는 자기 아빠가 초등졸업이라서(자수성가하신 분이세요.)
</P>

<P>장로자리 안올릴려고 무슨,,,,작전세력(?)이 있었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
</P>

<P>매번 식사초대하고 뭐,,,여튼 엄청 고생해서 장로가 되셨대요.
</P>

<P>&nbsp;
</P>

<P>정말 멘붕이네요.
</P>

<P>물론 신심이 깊어지면서 높은 자리에까지 오르고싶은 맘도 이해하지만,
</P>

<P>그렇게까지 사람들 인심사면서 해야되는지,,,,
</P>

<P>&nbsp;
</P>

<P>여튼 이 언니 아버지가 엄청 신심은 좋으세요.
</P>

<P>재산도 나중에 죽으면 다 교회에 헌납하겠다고...
</P>

<P>이언니 맨날 광분해요. 이것때문에,,,
</P>

<P>&nbsp;
</P>

<P>여튼 같은 하느님과 같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데,,,
</P>

<P>한번씩 언니와 얘기하면 너무 다른거 같아요.
</P>

<P>&nbsp;
</P>

<P>물론 성당에도 나쁜점들 있죠..
</P>

<P>너무 봉사를 안하려고 하신다거나,교리 받을때는 다들 너무 챙겨주고 하시다가
</P>

<P>교리 끝나면 혼자 성당에 덩그랗게 떨어진 느낌....
</P>

<P>모임이라도 하나 안들면 딱 냉담하기 좋은 분위기죠.;;;;;;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dd</author>
			<pubDate>Thu, 18 Oct 2012 01:53:0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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