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3 Oct 2012 13:54:28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휴 너무슬프네요ㅠㅠ.......아빠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84792</link>
			<description><![CDATA[ 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 윗길과 아랫길이 있어요..
<br />
아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는데 아랫길은 어두컴컴하고 윗길보다 좀 돌아와야해서 윗길로 가자그랬어요.. 근데 아빠가 아랫길로 가자는거에요. 제가 계속 윗길로 가자고 하니까 아빠는 무조건 아랫길로 가야한다면서 무조건 아빠말을 들어야 한대요.. 근데 저희 아빠 항상 저랑 의견이 갈리면 무조건 아빠말을 들어야한다고 하는분이세요. 아빠가 고집이 엄청 센데 제가 그걸 똑같이 닮아서 저도 만만치 않게 고집이 세서, 그럼 엄마랑 아빠는 아랫길로 가시고 전 윗길로 간다 그랬어요. 솔직히 아빠가 왜 아랫길로 가야하는지 이유만 말해줬으면 저도 아빠를 따라갔을텐데.. 아빠가 무조건 본인 말을 따라야한다는 말에 반발심이 들어서 전 또 제 고집을 부린거같아요. ㅠㅠ..... 그래서 결국 집들어오는 길에 아빠랑 싸우고 엄마는 저한테 뭐라고 하시고ㅠㅠ 집에 와서 또 엄마아빠 싸우시는거 보니까 너무 엄마한테 미안해요.. 근데 진짜 아빠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요.. 너무.. 대화로 내 생각을 말하려해도 아빠는 그냥 ..... 너가 잘못한거다. 아빠말 들어야한다. 듣기싫다. 이런반응이에요...... ㅠㅠ... 아 진짜 어떡하죠.. 저 계속 이렇게 살기 싫고 아빠랑 말로 잘 풀어보고싶은데 아빠랑 대화해도 안풀리고, 아빠가 무조건 본인 말 들어야한다그러면 욱해서 싸우게돼요...........ㅠㅠㅠ 어떡하죠. 제가 평생 제의견 말 못하고 의견이 갈리면 무조건 아빠의견을 따라야하는건가요?...ㅜㅜ 핸드폰으로 글써서 글이 어떻게 올라갈지 모르겠네요ㅠㅠ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13 Oct 2012 13:54:2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