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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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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5 Sep 2012 07:10:2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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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천주교신자분들 리플을...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61925</link>
			<description><![CDATA[ 
<P>저는 해외에 살고 있어요 한인천주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P>

<P>본의 아니게 뭔가 감투를 쓰게 되었고 본의 아니게 어떤분을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P>

<P>우울증 치료를 받고 계신 분이었는데 개인 가족사로 너무 힘들어하셔서 좀 도움을 드리고자 
</P>

<P>전화를 걸었어요 그런데 그분은 말을 너무 함부로 하세요 본인입장에서만 말을 하시고 
</P>

<P>타인의 입장에 대해선 전혀 배려하지 않더군요 오랫동안 외국에서 사신분이니까 라고 이해했지만 
</P>

<P>제가 너무 한국 실정을 모르시고 한국에 남아계신 가족분들에 대한 미움이 너무 크신거 같아서 
</P>

<P>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를 해드렸는데 제가 자기 상황을 이해 못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P>

<P>본인은 저에게 다 쏟아 붓고 풀렸는지 고맙다는 말을 했는데 저는 좀 기운이 빠졌습니다. 
</P>

<P>살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는데 만나고 나면 즐거운 사람이 있고 만나고 나면 불쾌하고 에너지 빠지는
</P>

<P>사람이 있잖아요 더이상 그분하고 엮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P>

<P>같은 공동체에 있는 분들도 다 그분을 피하는 눈치입니다. 
</P>

<P>물론 개인적인 아픔이 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본인도 좀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P>

<P>그냥 괜히 저 사람하고 엮였다 하는 생각만 듭니다. 
</P>

<P>저도 감투쓴 사람으로 제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려 하는데 정말 기분이 나빠서 미치겠습니다.
</P>

<P>제가 신앙심이 너무 부족한 사람인가봅니다. 
</P>

<P>이 지저분한 기분을 어떻게 해야 전환이 좀 될까요?
</P>

<P>담아두지 않으려고 하는데 자꾸 비워지지 않네요 .....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속상해서...</author>
			<pubDate>Sat, 15 Sep 2012 07:10:2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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