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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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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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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8 Apr 2012 16:23:2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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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엄마가 불행한데 딸은 좋은 남자 만나 행복하게 살 확률이 어느 정도일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54635</link>
			<description><![CDATA[ 
<P>자주 아이가 아빠에 대해 불평을 하면
</P>

<P>네 운명이야 하면서 더 나쁜 경우를 말해 줍니다.
</P>

<P>오늘은 남편이 항상 하듯 
</P>

<P>제게 폭언을 퍼붓고 땅치고 통곡할 정도로 
</P>

<P>절 무시하고 비난하니 
</P>

<P>지 방에 있던 초6 큰애가 저를 꼭 안아 주네요
</P>

<P>눈물 줄줄 흘리면서요
</P>

<P>이 남자가 밖에서는 찍소리 못하는 주제인데
</P>

<P>처자식은 잡들이해요
</P>

<P>두 딸들이 남처럼 사는 부모의 모습과 
</P>

<P>그리고 이따금 처절하게 짓밢히는 어미의 모습을 보면서 무얼 배울까 싶구요
</P>

<P>이 아이들을 어떻게 길러야 하나 심각하게 걱정되어요
</P>

<P>지금 그 인간은 푹 자고 있고 
</P>

<P>저는 이렇게 헤매고 있네요
</P>

<P>어차피 다른 침대에서 자지만 한방을 쓰기에 
</P>

<P>그 방으로 가기 싫어요
</P>

<P>이혼을 생각해 보다가도
</P>

<P>큰애가 현실을 배우게 되고 이혼자녀인 친구들을 보다 보니 
</P>

<P>부모의 이혼은 절대 안된다는 마음이 보이거든요
</P>

<P>갑자기 
</P>

<P>딸들이 나처럼 살면 어쩌나 겁이 나네요 ㅠㅠ
</P>

<P>&nbsp;
</P>

<P>&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28 Apr 2012 16:23:2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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