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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3 Jun 2006 01:53:1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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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널 만난지 백일.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797</link>
			<description><![CDATA[ 생각보다 훠얼씬.....진통의 고통은 크더군요.<br />
낳고나서도 끝이 아니더군요.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는데 모유는 물려야지.<br />
그일로 인해서 아기낳으신 모든분들 존경하게되었습니다.<br />
어머니가 옆에서 거의 다 도와주다시피했지만,<br />
수시로 깨고 토하고 울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br />
전업주부님들 다시한번 존경하게되었고요.<br />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그 어려움을 알게되는것같아요.<br />
<br />
제얼굴중에서는 그나마 눈이 예쁘고,<br />
신랑얼굴중에서는 코가 너무 맘에 들어서,<br />
그리 태어나게해달라고 빌었는데,<br />
정반대로 닮아 태어났더랍니다--;<br />
<br />
눈매를 아빠를 닮아서인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빠를 많이 닮은듯한 느낌이여요.<br />
그래서 여자아이인데도 남자같고요.<br />
그래도 제눈에는 이쁜 딸입니다.^^<br />
아직 백일도 안됐는데 머리숱이 아주 많치요?<br />
그나마 자랑할만한거네요^^<br />
이쁘게 봐주세요.<br />
활짝웃는 우리아가.<br />
회사때문에 주말에만 보게되서 너무 맘이 아파요.<br />
화요일엔 못참고 친정집에 가서 잤다는..<br />
오늘은 금요일이라 아가를 볼수있어서 너무 좋네요.얏호!<br />
<br />
지금처럼 해맑은 모습으로 무럭무럭 자라렴.<br />
예쁜 내 아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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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며 좋아하는 아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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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robotica.woweb.net/board/bbs/data/gallery/DSC_0373_P.jpg"><br />
<br />
곤히 자고있는 아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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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robotica.woweb.net/board/bbs/data2/gallery/DSC_0484_P.jpg"><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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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리틀 세실리아</author>
			<pubDate>Fri, 23 Jun 2006 01:53:1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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