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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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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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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9 Apr 2012 14:54:2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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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관악을은 어디로 가고 있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7771</link>
			<description><![CDATA[ 
<P>관악대장군 칭호가 아까운 요즘
</P>

<P>문제의 관악을 주민으로써 답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
</P>

<P>&nbsp;
</P>

<P>아침 출근길에 지원유세나온 이정희 의원을 봤어요
</P>

<P>그 옆엔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모후보 유세단도 있긴 했어요 
</P>

<P>&nbsp;
</P>

<P>'님들 이꼬라지로 하다간 밥상 차려 개한테 바칠 꼬라지임' 
</P>

<P>이말을 던지고 싶었지만
</P>

<P>지각할 수 없어서 걍 지나갔습니다
</P>

<P>&nbsp;
</P>

<P>개인적으로
</P>

<P>&nbsp;
</P>

<P>18대 의원으로 관악을 위해 뭘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권력욕에 눈 먼&nbsp;후보도 맘에 안들고
</P>

<P>(집앞 길가 현수막에 '뼈속까지 민주당(이었던-쪼꼬만 글씨로) 000' 적힌거 보고 정말 혈압이 솟구쳐서 -_- 당대표가 복당 없다는데도 자기는 복당한다는건 뭔 자신감인지. 인성이 적나라하게 보이는게 -_- 아 정말 야권도 인물이 너무 없나봐요 샹 -_- 
</P>

<P>거기다 선거사무실 종북타령하던 현수막 사건도 제대로 밝혀진 것도 없는데. 거기에 대해선 입장도 명확히 밝히지 않으면서 경선 문제만 물고 늘어지는 꼬라지도 참 -_-)
</P>

<P>&nbsp;
</P>

<P>경선을 그꼬라지로 만들어놓고 기어이 후보&nbsp; 들이미는 통진당도 맘에 안들고
</P>

<P>(경선이 그꼬라지가 됐으면 후보가 사퇴하는건 당연한건데 사퇴를 했으면 야권연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다시 서로간의 합의와 경선을 통해 새로운 후보를 뽑는게 맞다고 보는게 기어이 또 자기계열의 인지도 완전 없는 후보를 내세우는 전략이라니... 정녕 같이 죽자는 꼴)
</P>

<P>&nbsp;
</P>

<P>1번 4번 6번 후보 지지율도 엎치락뒤치락인데
</P>

<P>정말 복불복 게임이 될듯한 꼬라집니다
</P>

<P>&nbsp;
</P>

<P>1번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_- (같은 종족으로 생각하기조차 싫다는 -_-)
</P>

<P>&nbsp;
</P>

<P>4번 6번 중 하난데
</P>

<P>대의로 보자면 야권연대니 4번이 맞는건데
</P>

<P>한게 없어도 해먹은자리가 있어서 6번 후보 지지율을 무시할 수 없다는게 문제지요
</P>

<P>&nbsp;
</P>

<P>출근길에 야권연대 유세단이 한가득 채우고 있던 자리를
</P>

<P>퇴근길에 6번후보 유세단이 가득 채우고 있는 자리를 보면서 돌아오는데
</P>

<P>이꼴 저꼴 다 뵈기 싫어서 뒤쪽으로 돌아 걸어와버렸습니다
</P>

<P>&nbsp;
</P>

<P>이런 유권자들의 걱정스럽고 고민되는 맘을 안다면
</P>

<P>이제 겨우 하루 남겨둔 시점에 늦었지만 어느 한쪽에서 결단을 내려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P>

<P>&nbsp;
</P>

<P>아무리 관악대장군이라도
</P>

<P>압도적으로 이겨왔던 건 아닌데
</P>

<P>지금은 너무 위험하지요
</P>

<P>&nbsp;
</P>

<P>어부지리 하게 생겼다고 입 찢어질 1번후보 생각하니 짜증나서 잠이 안옵니다
</P>

<P>&nbsp;
</P>

<P>관악을 유권자님들
</P>

<P>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건가요
</P>

<P>1번만은 피하고 싶어서 고민하느라 깊어가는 밤입니다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면박씨의 발</author>
			<pubDate>Mon, 09 Apr 2012 14:54:2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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