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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9 Apr 2012 06:45:5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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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넝쿨당보고.. 도대체 시어머니들은 왜 그러는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7302</link>
			<description><![CDATA[ 
<P>넝쿨당보고 있는데요.
</P>

<P>&nbsp;
</P>

<P>어쩜 저희 시어머니와 그리 비슷하신지 모르겠네요.
</P>

<P>&nbsp;
</P>

<P>우리 시어머니도 비슷하지만 그 정도 까진 아니긴 한데.. 넝쿨당에서 나오는 것처럼
</P>

<P>악의가 있다던지 이런것은 전혀 아닌데
</P>

<P>기본적으로 며느리란 며느리가 어떤 존재건 말건
</P>

<P>아들을 보필하는 무수리와 같은 존재. 란 선입견이 다들 꽉 박혀있나 봅니다.
</P>

<P>&nbsp;
</P>

<P>사실 넝쿨당이 드라마이긴 하지만
</P>

<P>입양되었던 아들이라 본인이 직접 키운것도 아니고 아들도 손님같을 지언데 며느리도 그리 생각해야 하는데
</P>

<P>그러긴 커녕
</P>

<P>&nbsp;
</P>

<P>미국간다는 며느리에게 김치를 가르치질 않나
</P>

<P>아침을 잘 안먹는다고.. 설겆이 안한다고.. 집이 더럽다고 잔소리..
</P>

<P>며느리도 아들하고 똑같이 일하는 입장이고 잠시 쉬고 있었더라도 외국간다는 전제하에 할 일이 많았을텐데..
</P>

<P>&nbsp;
</P>

<P>집이 더러우면 아침을 잘 안해먹으면 그걸 아들에게 뭐라고 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들지 않고 며느리에게 시켜야 할 일로 보이나 봅니다.
</P>

<P>그리고 아들이 좋아하는 김치도 아들한테 가르쳐주면 되는데 왜 며느리에게 가르쳐주는지 이해불가..
</P>

<P>&nbsp;
</P>

<P>여튼 드라마이긴 하지만 맞벌이 하고 있는 상황과 며느리에게만 아침, 청소, 설겆이, 음식 잔소리 늘어놓는 시어머니모습이 저희 시어머니와 너무 똑같아서, 사실 열받을 이유는 없는 데 그냥 한 번 써봤습니다.
</P>

<P>&nbsp;
</P>

<P>시어머니가 그렇게 잔소리 안하면 드라마가 재미없어서 그렇게 썼겠지만
</P>

<P>저희 시어머니를 비롯.. 시어머니들은 왜 맞벌이 해도 집안일은 며느리의 몫이라고 당연히 생각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P>

<P>(그리고 더불어 왜 며느리는 아들 몸종노릇을 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시는지..?)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이해불가</author>
			<pubDate>Mon, 09 Apr 2012 06:45:5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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