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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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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0 Jun 2006 01:15:4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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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의 경쟁자 !!!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710</link>
			<description><![CDATA[ 약 8년전쯤 연못 속에 넣을 분수를 찾다가 제눈에 확 들어온 것이 있었읍니다.<br />
그래 바로 저거야!<br />
<br />
집안에서 오고가며, 가끔 디저트나 식사를 하는 뒷마당에서, 특히나 주방에서 안볼래야 안볼 수 없는<br />
위치에 있기에 저의 경쟁자로 딱이었읍니다.<br />
개인적으로는 가슴과 엉덩이가 큰 사람을 안좋아하지만,<br />
저 쉐잎 죽이지 않습니까?<br />
실제의 크기도 1m20 이 넘는 크기여서 어느정도 실감도 나지요.<br />
<br />
좋아하는 음식을 양껏 먹고 싶을때, 참기름과 통깨를 넉넉히 넣은 명란젓과 갓지은 따끈따끈한 <br />
밥이 심하게 유혹할때, 경빈마마님의 쌉쌀한 열무김치와 맛깔난 반찬들이 날 울릴때,<br />
특히나 지난해 "삼순이"의 양푼비빔밥의 열풍이 불었을때 무지하게 쳐다보았읍니다.<br />
오죽하면 저 중세미인이 눈을 내려 깔았겠읍니까?<br />
눈싸움에서만 이겼읍니다. ㅠ.ㅠ<br />
<br />
덧붙이자면, 옆으로 누운 사진을 바로 세울줄 몰라서, 보시기가 좀 불편하시겠어요.<br />
하지만 갸우뚱하면서 보시는 재미도 있겠지요? (변명)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레먼라임</author>
			<pubDate>Sat, 10 Jun 2006 01:15:4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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