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3 Apr 2012 09:08:21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3월의 이사 이야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1908</link>
			<description><![CDATA[ 이사한지 한달만에 글을 올리네요. 

<P> 
</P>

<P>이름 그대로 제가 삼부자 맘이라 우리 집의 짐이&nbsp; 정말 한가득 이거든요.&nbsp; 이사업체들에게 견적 받을때도 
</P>

<P> 
</P>

<P>참 짐이 많으시네요~~란 말을 인사말처럼 들었답니다.&nbsp; 
</P>

<P> 
</P>

<P>버리기도 아깝구&nbsp; 그냥 가지고 있던 것들이 짐들이 되어 이사가려니까 어찌 버려야 할지도 막막하더이다. 
</P>

<P> 
</P>

<P>제가 견적을 정확히 7개 업체를 보았는데&nbsp; 한곳을 계약한 이유가&nbsp; 이 한마디 때문이었어요. 
</P>

<P> 
</P>

<P>" 우리 가지고 갈것, 버리고 갈것,&nbsp; 구분 잘 해서 기분좋게 이사합시다 "&nbsp; 
</P>

<P> 
</P>

<P>남자분이랑&nbsp; 여자 팀장님이 오셔서 견적 봐주시는데&nbsp; 똑부러지게 말씀하셔서&nbsp; 계약했지요. 
</P>

<P> 
</P>

<P>그렇다고 가격이 아주 저렴하지도 않았어요.&nbsp; 근데 믿음이 가더라구요.&nbsp;&nbsp; 제가 이사만 4번을 해서&nbsp; 아주 싼곳만 
</P>

<P> 
</P>

<P>택해도 안된다는 결론을 얻은 주부랍니다. (신혼초에 싼곳에 했다가 가구 엉망&nbsp; 짐엉망되어서 정리만 2달 ㅠ ㅠ) 
</P>

<P> 
</P>

<P>이삿날&nbsp; 팀장님께서 주방일을 맡아 주셨는데&nbsp; 냉장고며 싱크대&nbsp; 정리까지&nbsp; 세재로 닦으면서 정리해 주시더라구요. 
</P>

<P> 
</P>

<P>좀 놀랐던건 대게 주방 아주머님은&nbsp; 주방만 하시구 다른곳에 신경 안쓰시잖아요. 근데&nbsp; 주방을 보시던 여자 팀장님은 
</P>

<P> 
</P>

<P>주방일 하시다가&nbsp; 거실 가구며&nbsp; 아이들 방 배치를 아저씨들에게&nbsp; 알려주시더라구요.&nbsp; (이사간 집이&nbsp; 조금 좁았거든요 ) 
</P>

<P> 
</P>

<P>덕분에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nbsp; 아이방도 장이 딱 들어맞게&nbsp; 들어가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 ㅋㅋ 
</P>

<P> 
</P>

<P>욕실도 정리해 주시면서&nbsp; 세재는 어떻것이 좋더라 하시면서 추천도 해주시고.. 참고로 아저씨들은 큰일들만 하셔서 
</P>

<P> 
</P>

<P>다른 이사업체랑&nbsp; 비슷한것 같은데&nbsp; 여자 팀장님이란 분은 다른 곳이랑 많이 다르더라구요. 
</P>

<P> 
</P>

<P>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nbsp; 버릴 짐도 다 수거해 가 주셔서 마음이 얼마나 후련하던지.. 
</P>

<P> 
</P>

<P>가실때도&nbsp; 내년에는 더 큰집으로 이사 갈때 다시 보자는 덕담까지 해주시더라구요.&nbsp; (꼬옥.. 10평 넓혀서 이사가야지..) 
</P>

<P> 
</P>

<P>우리 친정엄마가 오셔서&nbsp; 아주 맘에 들게 정리 잘 했다고&nbsp; 칭찬듣고&nbsp; 이번 이사는&nbsp; 아주 기분좋게 끝냈지요. 
</P>

<P> 
</P>

<P>너무 이사를 잘해 주셔서 이사 하자마자 글 올리려 했는데 아이 초등학교 입학에 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 올리네요. 
</P>

<P> 
</P>

<P>삼부자의 3월의 이사였습니다. ^^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삼부자맘</author>
			<pubDate>Tue, 03 Apr 2012 09:08:2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