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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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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2 Apr 2012 09:00:4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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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50넘어 자격증따는거 웃긴 일인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30833</link>
			<description><![CDATA[ 
<P>작은 애 대학 보내고 나서 이제서야 제 할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P>

<P>없는 돈에 쪼개서 자격증에 도전해서 노후에까지 일을 하고 싶어져요.
</P>

<P>근데 동네 엄마들에게 괜히 말했다가 왜 그런짓하느냐
</P>

<P>자격증따봤자 아무 소용도 없다&nbsp; 나이에 걸려 아무일도 못한다며
</P>

<P>핀잔을 들었네요.
</P>

<P>제가 너무 생각없이 일을 벌렸나요?
</P>

<P>저의 동네 엄마들은 아무것도 배우려하지 않아요.
</P>

<P>돈쓰면서 돈도 되지도않는 일을 배우러 다니느냐 이겁니다.
</P>

<P>부자가 아니라서 늙어서 뭔가를 하기 위해 저는
</P>

<P>그 엄마들처럼 여유가 없어서 인지 욕심이 많아서 인지
</P>

<P>이것저것 그냥 배워두는데
</P>

<P>힘이 쭉빠지네요.
</P>

<P>저만 매일 바빠지니 우울하기도하고
</P>

<P>저와 같은 생각을 한 엄마들이 아무도 없어서
</P>

<P>남편에게 살짝 미안하네요.
</P>

<P>여행을 하고 재미난 일을 하려해도 
</P>

<P>남은 인생을 이렇게까지 살고 싶지 않아 
</P>

<P>기회가 되면 일을 하게 될 것이고 이런 마음인데
</P>

<P>제가 너무 경제 관념이 없는 것일까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000</author>
			<pubDate>Mon, 02 Apr 2012 09:00:4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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