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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8 Jun 2004 13:22:1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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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시 비는 내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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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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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는 아침부터 비가 그쳤더랍니다.<br />
종일 습기 머금은 공기 때문에 어찌나 후덥지근하던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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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전 부터 다시 주룩주룩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br />
바람도 꽤 불고요.. 태풍이 어쩌고.. 하던데,<br />
정말 태풍이 다가오는 듯, 그런 비와 바람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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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비가 내리는 저녁에는 꼭 걸레질을 합니다.<br />
평소에 정리정돈은 잘 안해도, 걸레질만큼은 꼭 하는 편이긴 하지만요..(헉~;;)<br />
왜냐면, 밤새 창을 가득 열어 두어도, 그리고 다음날에도,<br />
바깥 먼지가 덜 들어오거든요.크크... <br />
걸레질한 보람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때가<br />
비 내리는 날이라고 볼 수 있지요. (게으름의 절정. ㅡ.ㅡ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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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걸레질 마치고, 욕탕에 빠뜨려 놓은 나무들 한테 낑겨 들어가<br />
같이 샤워 마치고 나오니까 딱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거 있죠~<br />
안그래도 참 좋아하는 금요일 밤, 더 기분 홀가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호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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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무들 다 재워둔 지금, 빗소리 들으며 <br />
시원한 캔맥주 하나 마시면 딱! 좋을텐데 싶지만<br />
뽈살 스윽 만져보고 나니, 관두는게 좋겠군요. 쩝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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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오늘 어머님 생신 치루시느라 바쁘셨을 선생님도,<br />
한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던 모든 분들도<br />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밤.. 그리고 주말 되셨음 합니다.<br />
<br />
사실 주말.. 썩.. 편안하지만은 않지만...<br />
그래도 기분 좋게 잘 보내자구요.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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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은 많이 후덥지근한 모양인데<br />
지금 엄청 부는 이곳의 바람 조금 날려 보내 드리고 싶네요. 휘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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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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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In The Rain - Everly Brothers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숲속</author>
			<pubDate>Fri, 18 Jun 2004 13:22:1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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