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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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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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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2 Jan 2012 09:14:3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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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친정살이가 너무 심해서 괴롭습니다..어떻게 해결해야할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157504</link>
			<description><![CDATA[ 
<P>안녕하세요
</P>

<P>새해벽두에 하소연드려서 죄송하지만 친구도 없고 말할 곳은 여기밖에 없네요
</P>

<P>저는 결혼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P>

<P>남편은 개룡남입니다..사짜직업이지만 가난하구요..
</P>

<P>저는 남편과 비슷한 스펙이지만 친정은 유복합니다..
</P>

<P>결혼준비때부터 반대가 심했는데요
</P>

<P>저는 인품을 보고 남편과 결혼하겠다고 했습니다..
</P>

<P>결혼전부터 친정어머니께서 저와 남편, 시댁을 싸잡아서 무시하셔서 많이 울었지만
</P>

<P>결혼하고 나면 달라질줄 알았는데 더 심해지시네요..
</P>

<P>우선 친정에서 집 보증금을 빌려주셔서 친정과 같은 아파트단지에 삽니다..
</P>

<P>빨리 이사가고 싶은데 저희 직장생활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모아놓은 돈이 없습니다.
</P>

<P>예전에는 집에서 쉬고 있으면 친정어머니께서 도어락문을 따고 들어오셔서 괴로웠습니다.
</P>

<P>지금은 사이가 너무 나빠서 오시지는 않고, 저도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꾸었지요.
</P>

<P>&nbsp;
</P>

<P>저희 친정어머니 아버지께서는 남편에게 자주 전화하십니다.
</P>

<P>제가 친정 전화를 피하니 남편에게 전화를 걸고 훈계하십니다..
</P>

<P>주로 돈관리 문제인데..저한테 경제권은 주고 있느냐
</P>

<P>남편에게 시댁에 용돈은 드리느냐 뭐 이런 말씀입니다..
</P>

<P>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곧게 자라서 가난을 부끄럽다고 느껴본 적이 없었다는 남편이
</P>

<P>울면서 가난해서 서러운 적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P>

<P>저도 많이 울고 요즘도 우울증에 걸리기 일부 직전입니다..
</P>

<P>저는 친정과 거의 담쌓고 사는데 남편이 고생입니다.
</P>

<P>남편은 그래도 전화꼬박꼬박 받아서 1시간넘게 훈계도 듣고
</P>

<P>친정에 불려가서 훈계듣고 그러고 옵니다..
</P>

<P>저는 친정과 인연을 끊을 각오도 하고 있지만 그러려면 빨리 이사를 가야하는데&nbsp;적어도 이년은&nbsp;걸리겠죠..
</P>

<P>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P>

<P>돈만 밝히는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P>

<P>&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Mon, 02 Jan 2012 09:14:3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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