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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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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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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1 Jan 2008 16:49:1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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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 키우는게 세상에서 젤 어려운것 같아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06958</link>
			<description><![CDATA[ <br />
이제 임신 8개월, 30개월, 6세 된 아들 키우는 맘이예요. <br />
<br />
주말 부부라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 오는데 그나마 요즘 바뻐서 오지도 못하고 있어요<br />
<br />
30개월 된 아이땜에 넘 속상해서요<br />
<br />
노래는 잘하는데 생활언어가 늦어서 걱정이예요<br />
<br />
대체적으로 발달이 늦는것 같아요.&nbsp;&nbsp;그마나 빠른건 한글은 읽을 줄 안다는 것...<br />
<br />
이럴땐 엄마의 자질문제부터 얘기가 나오잖아요<br />
<br />
맘이 괴롭네요.....&nbsp;&nbsp;<br />
<br />
밤마다 한숨쉬고 눈물이 나옵니다<br />
<br />
울 아이 보면 엄마가 넘 해주는게 없어서 저런가 하는 맘에...<br />
<br />
정말 세상에서 젤 힘든 일이 아이 키우는 것 같아요<br />
<br />
장애아를 키우거나 부모님이 장애인이라면 더 하겠죠???(존경합니다)<br />
<br />
그냥 우울해서 글 올려 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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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49220;라</author>
			<pubDate>Fri, 11 Jan 2008 16:49:1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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