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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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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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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1 Jan 2008 02:28: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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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육아상담드립니다.. 4살 남아얘기입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06953</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물어볼데가 없어 고민끝에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br />
<br />
제 큰애가 올해 4살이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맘이고 시어머니가 큰애와 돌안된 <br />
둘째를 봐주십니다. 아직 어린이집은 보내지않았고 보낼 예정이에요..<br />
<br />
시어머니는 많이 힘드시지만 건강하셔서 그런대로 버틸만 하세요..<br />
애들에게 짜증도 안내시고 많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지요..<br />
<br />
큰애는 낮에 제가 없을때는 할머니에게 엄마엄마 하더라구요..<br />
그점에 대해 뭐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뭐 대수롭지않게 넘어가구요..<br />
<br />
그런데 큰애는 고집이 너무 세다고 해야할까요..<br />
또. 자기가 화나면 장남감을 마구 집어던지기도 합니다.<br />
놀다가 장난감에 발을 걸려 넘어지면 그 장난감을 집어던지는식이죠..<br />
할머니가 만만한지 할머니한테도 막 소리지르구요..<br />
<br />
잘못을 저질렀을&#46468; 윽박지르지않고 좋게 설명을 한후에<br />
다신 안그러겠다는 말을 하라고 하면 그말을 절대 절대 하질않아요..<br />
마치 자존심상해서 그런말을 못하는것처럼..<br />
아주 살살 달래서 그말을 꼬득여 내드시 해야 인심쓰듯 해준다고나 할까요..<br />
<br />
애들아빠는 아주 애들에게 다정다감하고 잘놀아주고 잘 봐주는 사람이구요..<br />
그래도 아빠니까 유일하게 좀 무서워하긴하지요..<br />
<br />
어제밤에도 신나서 놀다가 갑자기 나무블럭을 던지는거에요..<br />
동생이라도 맞을까봐 블럭던지면 안된다. 다신 안던지겠다고 말해라.<br />
애들아빠가 마주보고 앉아서 벽에 등붙이게 한후 두손을 꼭 잡고 말했지만..<br />
거의 3,40분을 울면서도 절~~~대 말을 안하고 팔아프다고 울기만하는거에요..<br />
<br />
애들아빠가 목소리톤 높이지않고 계속 반복해서 말해도 절대절대.. <br />
<br />
그렇게 버티다가 애들아빠에게 업무상 전화가 와서 어쩔수없이 상황종료가 &#46124;는데<br />
저에게 와서 머리아프다고 안기는거에요..살살 달래면서 다신그러지마라고 하니까<br />
고개만 까딱까딱.. 왜 아빠가 물었는데 대답안했댜고 하니까 슬퍼서 그랬다는겁니다..<br />
<br />
가끔은 그렇게혼나면&nbsp;&nbsp;울면서 소변도 싸버립니다.. 첨엔 너무 놀랬다부다. 생각해서 더이상 <br />
혼내지를 못했지요. 그런데 계속 반복되다보니 일부러 그러는것 같습니다<br />
<br />
어휴.. 이제 클수록 말은 더 안듣고 고집부리겠지요..<br />
<br />
왜 왜 울고 떼쓰기만하지 그말은 못하는걸까요..<br />
이런 못된점을 바로잡고싶은데 부모행동에 문제가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br />
경험담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
<br />
절대 잘못을 입으로 말하지않는 아이.. 어찌해야하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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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체리필터</author>
			<pubDate>Fri, 11 Jan 2008 02:28: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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