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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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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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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27 Dec 2007 04:13:3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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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피아노는 얼마만큼 배워야 할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06902</link>
			<description><![CDATA[ 게시판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바이올린이나 플룻 등등의 다른 악기를 배울때 피아노 배운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적혀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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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아노는 모든 음악의 기본인거 같아서 애가 7살일때부터 가르쳤는데요... 중간중간 힘들거나 일이있을때 한두달씩 빠진적도 많아서 진도는 좀 느려요. 10살인데 (이제 3년되었죠...) 체르니 30번 책 중에서 1/3 정도 나간거 같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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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체르니 100번칠때는 재미있어하더니, 30번 들어서니까 소나티네, 소곡집 등 어려운 책과 함께 쳐서 그런지 지겨워해요. 자기 말로는 하농하고 체르니, 소나티네는 재미가 없고, 부르크뮐러하고 소곡집은 어려워도 재밌대요. 아무래도 멜로디가 있어야 재미가 느껴지고, 기교(?기술)를 연습하는건 재미가 없나봐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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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가지 피아노를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하게 만드는 것은 바이올린때문이에요. 학교에서 방과후 특기적성 교실에서 바이올린을 2년째 배우고 있는데요. 바이올린이 피아노보다 훨씬 재밌다고 애가 그러더군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바이올린을 고르겠다나요? 남편은 안그래도 책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뭐하러 악기를 두가지나 배우느라 고생하느냐.. 피아노를 그만 배우게해라.. 하고 난리인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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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찌해야 좋을지 음악외 문외한인 엄마로서 참 난감하네요.<br />
피아노는 얼마만큼 다른 악기(바이올린...) 배우는데 기본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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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가르쳐본 엄마들이나, 꼭 바이올린이 아니어도 음악 가르치시는 분들 계시면 저에게 경험과 지식을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어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Jeong</author>
			<pubDate>Thu, 27 Dec 2007 04:13:3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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