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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저도 안젤라님 실래화 만들었어요^^

| 조회수 : 6,42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6 00:01:48



안젤라님 흉내내 봤는데 역시나 고수님 따라하긴 무리!라는걸 실감 했어요^^

안젤라님! 도안 감사 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1.10.16 9:34 AM

    오우~! 제자의 솜씨도 스승에 못지 않네요.
    복주아님! 잘 지내셨죠?

  • 복주아
    '11.10.16 12:34 PM

    yuni님~ 안녕 하세요^^
    감사 합니다
    저 잘... 지내고 있었어요^^

  • 2. 치로
    '11.10.16 10:44 AM

    저는 열심히 보고 감동한뒤 그냥 극세사 슬리퍼를 샀어요. 너무 솜씨 좋으시네요..전 타고난 곰손...아들내미가 커다란 목소리로 밖에서 울 엄마는 바늘 들줄도 몰라요..라고 말하는 수준. ㅠㅠ

  • 복주아
    '11.10.16 12:39 PM

    전 궁금하거나 하고싶은거 있음 잠을 못잡니다..

    제대로 연구?도 안해보고 도안을 받자마자 밤새 한숨도 못자고 엎드려 오리고 꿰맸어요
    미싱이 없어 손으로 바느질을 하니 삐뚤빼뚤...정말 안예뻐요^^

  • 3. 아채
    '11.10.16 2:56 PM

    복주아 님 부러워요. 손으로 둥글게 퀼팅하신것 같은데요?

    저도 만들고 싶지만.....

  • 4. 안젤라
    '11.10.17 4:01 PM

    복주아님 예쁘게 만드셨네요^^
    맨발에 신으면 발에 짝 감기는게 너무 편하시죠 ㅎㅎ
    지난주말 여행가서 제가 만든 덧신 7개를 분양했는데
    너무들 좋아하셨어요
    제비뽑기로 순번을 정해서
    1번부터 맘에 드는걸로 골라가기했어요
    예쁘게 많이 만드셔서 주위분들께 선물해 주셔요 ^^*~

  • 5. 고sh
    '11.10.18 9:37 AM

    어머 @@
    예뻐요^^

  • 6. 미나리
    '11.10.26 1:34 PM

    오우~~~ 천도 너무 멋지고 잘 만드셨는데요,,, 부러워요.
    근데 누빔을 어찌 손으로 하실 수가 있져? ㅜㅜ

  • 7. 푸른~
    '11.10.26 7:05 PM

    바늘 안부러뜨리셨나요?
    두꺼워서 바느질 하기 힘드셨겠어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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