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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선배님들~~~~저요!낼 손님상 차려야 해요 도와주세용 !!

| 조회수 : 1,20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3-11-19 01:19:07
낼요 울신랑이 회사 식구들 데려다 저녁 한끼 묵자는데요.
전요 구식 묵은 신세대라요 된장찌게,감자탕 등등 은 잘하는데요.
요즘 신세대 입맛에 맛는 요리는요 잘못해요.올손님은요 전부 아가씨들요.
8명쯤오구요 20초반부터 많아야 27요 어쩌쬬 저요즘 내몸이 내몸 갖지 않습니다.
몇일전에 시댁에 주말엔 시누이들 오늘은 배추 시래기 삶아 말리구 옷정리하구 오~~메
죽것슴다.  도와주셔요!!
  
여기다 써도 되나요??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11-19 09:26)
보라네 (dameane74)

안녕 하세요!!! 좋은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만날수 있어 행복 하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
    '03.11.19 7:29 AM

    여기 키친토크 검색해보시면 많이 도움 되실거 같은데요^^

  • 2. 카푸치노
    '03.11.19 10:56 AM

    20대초반 아가씨들이면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샐러드, 마늘빵 내놓으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그나이땐 다들 그런음식을 좋아하지 않나요??
    그리고 후식으로 치즈케익이나, 쵸코케익 같은거..
    물론 케익이나 마늘빵은 사서 준비하시면 되겠구요..
    전 그나이때는 이런거 무지 좋아했습니다..
    키친토크 검색해보세요..홍차새댁님의 스테이크사진있습니다..

  • 3. midal
    '03.11.19 4:47 PM

    구절판 어떠세요? 음식은 구식 옛날꺼같지만, 맛은 뭐랄까...상큼 시원 매콤 정갈해서 제 친구들 무지 잘 먹던데....(쌈을 밀전병으루 하지말구 무초절이로 하면 좋거든여...^^)
    만드는것두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할수있구요...
    무순,맛살,햄,황지단,백지단은 채썰고 청오이는 돌려깎아 채썰구, 애느타리버섯은 데쳐서 찢어놓구, 쇠고기는 채썰어 불고기양념했다 볶고.....무 초절이해서 가운데 놓고...
    소스는 간장+설탕+연겨자(튜브용기 파는거여..)하면 되구여...
    이렇게 하면, 생각보다 쉽고 맛도 깔끔하고 상도 화려해져서 인기 만점이었거든여.
    전 6개월 됬는데 집들이 3번 했거든여..모두 이거 해놨는데 다 칭찬받았어여...^^
    더 궁금하심 말씀하세요...자세히 가르쳐드릴께요....

    근데..이렇게 했다고 흉보실지 모르겠네요...^^;

  • 4. midal
    '03.11.19 4:49 PM

    아참...위에 구절판이여....담아낼때 그냥 넓은 접시에 담지마시구여...
    시집올때 폐백음식 해왔잖아여..그거 담아오던 그릇중에..아마 밤,대추,다식 같은거 담았던 팔각형 찬합같은거 있을껍니다.
    시댁에선 그거 쓰지도 않고 찬장에 넣어두길래 시어머님께 달라구 했쬬..거기다 담으니..정말 폼나던데....^^
    함 해보세요....

  • 5. 쥴리맘미
    '03.11.19 10:53 PM

    고맙슴다. 손님 치르고 이제야 자리에 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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