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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냉장고 디스펜서...

| 조회수 : 5,445 | 추천수 : 207
작성일 : 2003-03-24 11:23:55
쓰시는분 있으세요?
제일 베이직형을 삿는데요..디스펜서가 미련이 남네요...
쓰시는 분 계시면 장단점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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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주경
    '03.3.24 12:14 PM

    저는 디오스 냉장고 디스펜서 있는 거에요. 장점이라면 냉장고 문 안열고 물과 얼음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구요, 단점은 얼마나 정수가 잘 된 물이냐는 거죠. 냉장고 자체 필터로는 정수가 잘 된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그리고 냉장고 내에서의 관도 언제까지 깨끗한 지 알 수없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용하고 있답니다.

  • 2. 김윤희
    '03.3.24 12:59 PM

    아 글쿤요..답변 감사하구요...
    디오스 냉장고 어떠세요? 뭐 소음이나..냉기 뭐 이런거여...^^

  • 3. 델리아
    '03.3.24 1:33 PM

    저희 엄마가 디오스 디스펜서 있는 냉장고 쓰고 계시는데,가얼음과 조각 얼음이 따로 구분되어 나오는데 밖으로 얼음이 내려 올때 다고 튀더라구요.정수되는 부분도 쫌 미심쩍구요.저의엄마는 그냥 얼음만 빼고 물은 정수기 물을 드시더라구요.
    저는 지펠 베이직형 674리터 쓰고 있는데,엄마꺼랑 비교해보면 베이직형이 수납공간이 훨씬 넓더라구요.엄마도 디오스에서 제일 큰걸 사신건데,내부가 작다고 불만스러워 하세요.
    이거저거 달린게 많아서 좁아질 수 밖에 없는건지...

  • 4. 체리
    '03.3.24 10:39 PM

    저는 디스펜서,홈바 있는 건네요.
    각자 생활패턴,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홈바는 아주 편하고요.
    사용 빈도에 비해 디스펜서는 공간을 너무 차지해요.
    우리 생활에 얼음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얼음을 쓰지 않아도 가득차 있는 얼음통 한번씩 비워 씻어야 하고
    물은 거의 사용 안합니다.
    디스펜서는 정수기가 있어야 하잖아요.
    정수기에서 바로 뽑는 것이 훨씬 편하죠.

  • 5. kaketz
    '03.3.25 10:26 AM

    홈바는 편하지만 아직 디스펜서는 좀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홈바만 달린 걸로 쓰고 있어요...어차피 주방에 정수기가 있다면 굳이 디스펜서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게 되더라구요...

  • 6. 김현경
    '03.3.25 3:43 PM

    디스펜서(물,얼음나오는거 맞나요?)달린거 쓰고있고, 아주 대만족입니다. 물을 사용하기 위한것보다, 얼음이 너무 편리해요. 쥬스, 냉커피, 슬러쉬, 빙수 등등등 큰얼음, 조각얼음을 이용해서,
    갑자기 냉음료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저희집은 냉장고 바꾼후로, 물도 얼음물로 마시니까 시원해서 좋구, 얼음도 적당하게 소비되는거 같습니다. 일일이 얼음 얼려서, 빼놓구 또 얼리구,, 그것도 일이었거든요.
    냉장고 자체 정수기는 좀 약하니까 별도 구입하시던지,
    사용하는 정수기가 있으면 거기에 연결하시면 될겁니다.
    전 렌탈 정수기 사용하다가 냉장고바꾸면서 별도 구매했는데, 비용도 훨씬 저렴한것 같네요.
    전 디스펜서 적극추전합니다.

  • 7. 정상빈
    '06.10.8 12:47 PM

    좋은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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