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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뒤늦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파뤼~

| 조회수 : 3,773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1-05 01:16:11
제가 사는 곳은 시드니랍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벌써 4번째 맞아도...한국의 눈내리는 크리스마스가 넘 그립답니당~~

임신 9개월의 몸으로 간단히~친한 분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겼답니다...

칠면조요리와 랍스타~

칠면조요리는 빅마마의 쿠킹이야기^^에서 빌려 요리했구요~

베이크드 빈과 매쉬 포테이토와 고구마...그리고 크랜베리를 준비했답니다..

랍스타는 이미 쿡되어있는 것을 사서~기냥 버터와 갈릭만 발라 오븐에 구웠답니다...

넘 성의없는 요리이지만...


모두모두~~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12345 (ggomi77)

전 2년이 다되어가는 주부이구요 결혼과 동시에 유학생인 남편을 따라 시드니에 온지 2년이 다되어갑니다 이 사이트 소개받고 왔는데..저한테 너무 큰 도움이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erry
    '06.1.5 7:32 AM

    고미님, 넘 오랫만이세요. 임신중이라서 힘드셨나봐요.^^
    각자 랍스터 한 마리씩 드신 건가요? 와..엄청 헤비하네요~
    한국서는 꿈도 못 꿀 일이죠.
    시드니는 지금도 무척 덥겠죠? ^^ 얼마전 정원관이 시드니에 있는 가족 방문하는 것 보니
    햇볕이 장난 아니던데요..
    저는 10월 경에 한 번 간 적 있는데 그 때는 참 날씨 좋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는 추웠지만요.

  • 2. 챠우챠우
    '06.1.5 9:02 AM

    랍스타..속이 엄청 실하네요. @_ @

  • 3. 찡~
    '06.1.5 10:27 AM

    고미~ 내가 싸이를 안해서 너가 걱정됏는데...
    이런 근사한 파티를 한걸보니.. 맘이 놓이네..
    그렇지만 이제 예정일은 앞둔 임산부가 무리하지 말아라^^
    오늘 아침 신문에서 시드니 덥다고 하던데.. 고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건강 조심해~

  • 4. Phobia
    '06.1.5 3:35 PM

    랍스타 속살이 실하군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도 어떨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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