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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너무나 쉬운 똥그랑땡!!

| 조회수 : 5,68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9-14 22:22:16
남편 월급날이라 남편이 젤좋아하는 똥그랑땡을 했어요






두부 부추 등 갖은 야채 넣고 빚어서





약불로 오래 지지는데 서서 허리 끊어지는거 모르고 만들었어요

그런데 회식이라며 아직 안오고 똥그랑땡이 울고 있네요






킁킁...

그냥 저나 주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수국
    '05.9.14 10:33 PM

    ㅎㅎㅎㅎㅎ
    밑의 아기(?) 너무 귀여워요.......
    크리스탈님의 남편님 얼릉 얼릉 오세요
    동그랑땡이 울고 있대요......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 2. 갈색머리
    '05.9.14 11:12 PM

    어머 진짜 애기 넘 귀엽네요 그래도 주진 마세요! 애기는 애기음식만 .. ^^

  • 3. 원더우먼
    '05.9.14 11:19 PM

    강쥐도 귀엽지만, 글쓰신 님도 참 귀여운 분이실 것 같애요^^

  • 4. 단비
    '05.9.15 1:36 PM

    ㅎㅎㅎㅎ
    너무 한참 웃었네요

  • 5. 민석마미
    '05.9.15 3:02 PM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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