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감사인사 - 돼콩찜, 밑반찬, 고구마(사진 없어요.)

| 조회수 : 1,89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11-15 10:28:53

다들 거치는 코스인가봐요.
리빙노트, 살림돋보기, 그밖의 질문들, 자유게시판만 열씨미 보다가
질문해서 소중한 정보 덕에 아이들 예쁜 드레스도 사고......

그러다 줌인줌아웃에서 디카실력 구경하고(부러워하면서--디카가 없어요.)

슬슬 키친토크, 요리조리 탐색시작하는 것이 코스인거 같아요.
너무 예쁜 사진과 맛있는 요리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도 두부지짐, 재스민님표 고춧가루 양념으로 버무린 어묵
밑반찬으로 마련했습니다.
그거 두개 해 놓은 것 만으로도 넘 뿌듯한 거 있죠.

맞다, 돼콩찜도 했어요. 양 작은 우리 남편이 만든 걸 거의 다 먹었어요.
아삭아삭 소리를 내며 맛있게 먹더군요(와인도 한잔 하면서).

오늘은 고구마 칩을 함 해볼랍니다.
저는 고구마 별로 안 좋아해서, 베란다에 고구마가 울고 있었는데요.
우리 예쁜 딸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사진 없어도 감사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맛있는 음식 레시피들 정말 감사드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바뤼
    '04.11.15 11:36 AM

    맛난것만 해드셨네요.. 고구마칩 꼭 해드세요.. 전 식구들 한번 해줬다가 밤마다 고구마칩 만들고 있습니다..^^

  • 2. 민석마미
    '04.11.15 12:00 PM

    ㅎㅎ
    토요일 일요일 저와 똑같은 모습으로 보내셨군요
    하루종일 양념장 만들고 감자굽고 돼콩찜도 해보고 또 감자탕까지 ㅎㅎ
    마늘까기 파 손질 끝이 없었네요 하지만 걱정없어요
    양념장 이거 넘넘 든든하고 큰 백이 되었네요
    우동볶음도 해먹엇네요 장보기로 날로 날로 미어터지는 냉장고 ㅎㅎ 즐겁습니다

  • 3. jasmine
    '04.11.15 12:27 PM

    저도 어제 저녁 고구마 5개나 잡아먹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0 고고 2018.05.19 5,634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210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0 시간여행 2018.05.15 6,445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5,964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006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582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029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08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427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577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991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47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252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42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631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7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22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06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0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78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57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89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78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18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9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4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54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33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