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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오늘 이 그릇 샀어요.

| 조회수 : 2,58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3-11-13 00:44:40
앗...저 이번주 허브나라 가는데 날씨가 쌀쌀해서 제대로 허브를 볼수 있을지 전화 해볼려고 했거든요.
거기 지금 어떤가요?
언젠가 초봄인가 갔더니 암것도 없었던 적이 있어서요.
가서 허브도 좀 사고 구경도 하고 늦가을 여행하려구요^^
좀 알려주세요. 네?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은날
    '03.11.13 12:48 AM

    제가 10월 둘째 주엔가 갔다왔는데요.. 허브 다 바싹 말라죽었습니다.
    살아있는 넘이 하나도 없엇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많던데요..볼거 없어요..
    그때 벌써 아침엔 서리가 하얗게 내려서 너무 추웟거든요.
    한여름 허브향을 맡을수 있을때만 좋은거 같아요.

  • 2. 로사
    '03.11.13 9:03 AM

    저 저번주에 갔다왔는데요... 허브는 사실 거의다 말라죽었구요.. ㅜ.ㅜ
    그래두 신기하게도 그 말라버린 허브곁에 가도 좋은 향이 난다는거지요~ ^^
    (사람도 많아요!)
    구경할건 없지만 묘하게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허브용품 파는 곳에 산타 인형이 노래도 하고, 이쁜 크리스마스 용품도 많구..
    러너두 있구.. 양말두 있구.. ^^ 사고픈 욕망(!) 을 억누르기에 버거웠습니다..
    그냥 그 나라(^^) 자체가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저는 좋았어요~
    참... 허브쨈두 팔길래 한통 사와봤는데.. 아직 개시는 안했네용...

  • 3. 아프로디테
    '03.11.13 9:03 AM

    저도 허브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맑은날님 말씀처럼, 허브향을 맡으려면 한여름이어야 하나 봅니다.
    겨울에 갔을때는 눈 때문에 굉장히 로맨틱했었는데, 이번에는 어정쩡하더군요...
    허브도 없고, 매마른 땅뿐이어서....
    저는 목적지가 강원랜드여서 가는 길에 들렀는데, 만약 허브나라가 목적지라면 좀 아쉬울꺼 같네요...
    허브를 볼 수 없으니 말예요..그래도 오며가며 산에 물들은 수채화같은 단풍이 아쉬움을 좀 씻어주기는 하죠..

  • 4. 가을맘
    '03.11.13 11:06 PM

    저번주 수목금 평창 휘닉스 파크 다녀왔어요...
    허브나라두 들렸는데 허브는 거의 없는 상태에요...썰렁~~
    그런데 휘닉스 파크엔 눈을 뿌려놔서 섭섭하진 않더군요...
    지금은 단풍은 거의 다졌구요... 거리에 나무두 작년처럼 예쁘게
    물들지 않았거든요... 그냥 좀더 가서 겨울바다를 보구 오세요...
    전 주문진가서 오징어회두 먹구 드라이브두 하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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