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태국의 온천 이야기 (치앙라이)....

| 조회수 : 2,322 | 추천수 : 93
작성일 : 2004-07-10 17:19:09
치앙라이에서 도이 매싸롱으로 가는 도중 핫 스프링(온천)을 만나게 된다.

우리나라에 유원지 처럼 식당과 탕이 준비 되어 있고 식당에서는 계란이

3개들어 있는 미니 바구니를 10밧(300원)에 팔고 있다.

줄에 메달려 있는 계란과 메추리알을 야외 온천물에 담가 쪄 먹는다.

맛이 끝내줘여~~~~~

사진1. 온천,,,

사진2, 라후족 재산1호 돼지(집밑에서 산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0 5:19 PM

    어머..돼지가 흑돼지네요...

  • 2. caruso
    '04.7.10 5:23 PM

    안녕 하세요~~ 선생님,,,^^..저 이번에 귀국할때 태국요리책 선물하고 싶은데 특별히
    필요 하신거 없으신가요~~?
    네 흑돼지만 보았어요,ㅎㅎㅎㅎㅎ

  • 3. 수국
    '04.7.10 6:01 PM

    카루소님 건강조심하시구요~~
    저두 온천에서 익힌 계란 먹어보구싶네요..

  • 4. 카페라떼
    '04.7.10 6:12 PM

    싸긴 정말 싸네요..
    3개에 300원이면...
    온천물이 얼마나 뜨거우면 계란이 다 익을까?..
    저두 먹어보고 싶네요..
    새끼돼지 엉덩이가 정말 귀여워요 ..홍홍홍^^

  • 5. 솜사탕
    '04.7.10 9:47 PM

    어머어머... 돼지가...
    돼지가.. 넘 귀여워요.. ^.^ 나무. 보여줘야징~ =3=3=3

  • 6. 이론의 여왕
    '04.7.10 9:58 PM

    아... 저렇게 귀여워서, 울 아부지가 나더러 '돼지'라 하시는 거구나... ==3=3=3

  • 7. kim hyunjoo
    '04.7.11 4:48 PM

    우리 나라에도 있던데.....강화도의 석모도-한 번들 놀러 가 보세요.거기 어떤 온천욕탕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몸에서 그냥 하얀 각질이 벗겨지더라구요? 무슨 작용에 의해선지? 넘넘 신기했고 그곳에서도 온천 물에 삶은 달걀 팔던데....탕은 공짜였고....모 기업에서 그 온천을 통챼로 사들였다는 말도 들리던데......여하튼 그 물에 또 목욕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3 친구간의 평범한 일상처럼 19 소년공원 2018.05.28 1,738 5
43102 나의 노포는 47 고고 2018.05.19 9,168 3
43101 매실엑기스 4 아줌마 2018.05.15 6,450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3 시간여행 2018.05.15 7,858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3 소년공원 2018.05.12 6,790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8,077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988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584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40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9,079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97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307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756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646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9,01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293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62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80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73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9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942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64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15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5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79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525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72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58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