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술에 따른 안주종류

| 조회수 : 3,735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3-10-01 22:08:40
▣맥주에는...톡 쏘는 듯한 시원함과 홉의 쌉쌀함을 즐길 수 있는 맥주는 다소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느끼함을 덜어주고 소화를 돕는다.

소시지, 햄, 치즈, 피자, 크래커, 땅콩 등이 좋으며 신선한 채소나 과일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와인에는...와인은 맛과 향으로 즐기는 술이므로 와인의 향에 잘 어울리는 담백한 안주가 적합하다.

치즈나 짭짤한 크래커류, 과일 종류가 좋은데 안주를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와인의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없으므로 어떤 안주든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소주에는...알콜 도수가 높은 소주는 단백질과 비타민의 풍부한 안주를 곁들여야 알콜 흡수가 더디게 진행되어 위벽의 손상을 막아준다. 소주 자체의 자극적인 향을 줄이고 싶다면 소주에 오이를 얇게 썰어 넣으면 소주의 자극적인 향이 줄고 맛이 순해진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48 만년초보1 2017.12.10 4,868 7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832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77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073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324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873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425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537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63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62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533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38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69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763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17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79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06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16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03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85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19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67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68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53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41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85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88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2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