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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래 나경원 청소하는 사진 보고

|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11-10-13 09:54:16

정치하는 사람들은 왜 항상항상 선거철만 되면 저런 장면을 연출해서 카메라에 담아 내보낼가요?

정말이지 저는 선거철 외에 저런 사진 본적이 없어요.

너무나도 속보이는 뻔한 행동 유치하고 낯끄러워요. 그네들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저러겠지요?

우리 국민들 저런 사진에 속을만큼 어리석지 않아요.

저기 속는 사람들 바보~ㅎㅎ

IP : 112.166.xx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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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10.13 9:57 AM (124.56.xxx.146)

    아직도 국민을 60년대 살던 사람들로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 풉..
    '11.10.13 10:09 AM (112.152.xxx.195)

    박원순이 어제밤 시장에서 생선들고 쇼하는 것도 같이 욕하고 있는것 맞지요 ?

  • 풉..
    '11.10.13 10:13 AM (112.152.xxx.195)

    꼭 찝어서 진실을 이야기 해주는 것은 원래 좀 아픈 법이란다. 그래서, 내가 댓글 달면 지우고 도망가는 니들 편 부지기수란다. 푸.풉..

  • 풉..
    '11.10.13 10:17 AM (112.152.xxx.195)

    업 ? 니들 처럼 할말없다고 근거없는 욕하고 막말하는 것들이 보면 반성 좀하겠구나..

  • 풉..
    '11.10.13 10:28 AM (112.152.xxx.195)

    112.115에 왜그리 집착하니, 그냥 또하나의 글이려니 해라..
    급 흥분하고 오바하고 자뻑하면서 스스로 체면거는거 건강에 안좋단다.
    자뻑으로 거짓말하고 있는거 다른 사람들 다 알거란거 너도 알텐데....

    요 댓글만 정리를 해줄께, 선거철에 시장에가서 쇼하는 거 보기는 안좋은데, 박원순이 쇼하는 것는 보기 안좋은 게 아니다 라는 게 니들 주장이지 ? 그렇다고 니들끼리 생각하는 것은 허락해주마...

  • 2. 의외로
    '11.10.13 10:01 AM (211.207.xxx.10)

    그런 조작된 이미지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욱 싫어하게 만들지만요.

  • 3. 전아나운서 신은경은
    '11.10.13 10:05 AM (211.207.xxx.10)

    상가집 가서 설겆이까지 해 주는 쇼를 하더만요.
    정치인, 정치인 부인하려면 비위가 끝장나게.......... 좋아야 해요.

  • 풉..
    '11.10.13 10:11 AM (112.152.xxx.195)

    박원순 마누라 그러고 다닐텐데.. 꼴보기 싫어서 어쩌실려고 ?

  • 너한테
    '11.10.13 10:18 AM (112.154.xxx.233)

    댓글 다는 것 안하려고 했는데 너무 고마워서 댓글단다.... 나경원 후보님 안티생성에 지대한 공을
    세우는 분이잖니? 실로 애국심이 넘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 4. 돌아와라 112..
    '11.10.13 10:13 AM (114.200.xxx.81)

    그래도 첨에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애쓰더니 이젠 놓아버렸구나..

  • 5.
    '11.10.13 10:27 AM (59.7.xxx.55)

    쟤 풉은 안티 한나라당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너리 애쓰는지 한심하네요.

  • 6. 112.152에 고마와해야
    '11.10.13 10:57 AM (68.36.xxx.72)

    할 것 같아요.
    막연히 알고 있던 한나라당의 징그럽도록 낮은 수준과 추함, 야비함, 개념없음, 도덕불감증, 후안무치, 기억상실증, 정신분열, 마타도어, 네가티브, 흑색비방, 극한의 이기심...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방문교육을 제공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나경원이 얼마나 뻔뻔하고 오만하고 뺀질거리는지 우리가 어찌 알겠습니까.
    명바기, 홍준표, 신지호,...이런 한날당스러운 사람들 만날 일이 있을까요.

    그런데 그들의 서민버전으로 몸소 행차하셔서 그 더티함을 체험케 해주시고 그럼으로써 한날당 말만 들어도 나태해진 자신을 반성하고 주먹 불끈 쥐게 되니 우리한테 아주 유익한 사람인 것 같아요.
    계속 부탁드려요.

  • 마자요..
    '11.10.13 11:05 AM (119.67.xxx.164)

    학습시켜줘서 이젠 고마와여.. ^^

    수많은 질시와 조롱에도 불구하고 한 아이피를 꿋꿋히 지키는 112.152 고마와!!~
    계속 그렇게 쭈욱~~~~~

  • 저도
    '11.10.13 11:29 AM (119.192.xxx.5)

    동감이예요. 제발 꿋꿋이 버텨 주기를 바랍니다. 실질적인 한나라당 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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