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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를 대고 보듯 꼼꼼하게 살펴보는 상품들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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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ex 오븐웨어 액센트 - 실리콘 손잡이로 편의성 높여

작성자 : | 조회수 : 22,671 | 추천수 : 499
작성일 : 2007-11-12 15:34:46

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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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는 음식에 대한 불안감과 맞물리면서 가정용 오븐의 보급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메뉴 중에서 간단한 것은 집에서 만들어 먹거나 과자 빵 등을 손수 구워 가족들에게 주려는 주부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오븐의 보급 확대와 더불어 관심을 모으는 것이 바로 오븐용 용기들.

시중에는 알루미늄에 코팅한 제품, 내열유리제품, 스테인리스제품 등 다양한 용기들이 이미 나와있는데다 신제품 또한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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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ex
오븐웨어 액센트 - 실리콘 손잡이로 편의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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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유리 오븐용기는 활용범위가 커서 대중적 인기 모아

여러가지 오븐용기 중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내열유리제품.

대형마트 등에서 가장 손쉽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활용도가 크기 때문이다.

우선 유리제품이기 때문에 오븐은 물론 전자렌지에서도 사용가능하고, 오븐에 넣고 써도 휘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조리 후 얼룩이 남지 않고, 냄새가 배지 않으며, 오븐용기이지만 서빙용 그릇으로 테이블에 올려놓아도 손색이 없어 평상시에도
자주 쓸 수 있다.

금속제품들이 전자렌지에는 사용할 수 없고, 오븐에 넣어 사용하면 살짝 휘는 현상을 보이며, 바로 식탁에 올려놓기가 적당치
않다는 단점을 지닌 것과는 대조적이다.

물론 금속제품에 비해 잘 깨지고, 더 무겁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일단 투명한 유리용기가 주는 청량감 때문에 오븐은 없어도
이 내열유리 오븐웨어를 테이블 웨어로 사용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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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내열유리 오븐용기 파이렉스 액센트

내열 오븐용기의 선구자격인 파이렉스에서 최근 신제품을 내놓았다.

액센트라 이름 붙여진 이번 신제품은 기존제품들을 업그레이드한 것들.

우선 내열유리로만 만들어졌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그 이름처럼 빨강으로 액센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붉은색은 그저 외관상 예뻐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관심이 간다.

이 붉은색 부분은 실리콘 처리를 한 부분들.

실리콘(silicone rubber)은 상온에서는 부드러우면서 내열성이 강해 최근들어 주방도구에 그 쓰임이 늘어나고 있는
재질. 이 실리콘을 손잡이나 바닥에 덧붙임으로써 바닥에 놓았을 때나 혹은 손잡이를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게 했다.


또하나의 특징은 손잡이 부분을 크게 키워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

뜨거운 오븐에서 오븐용기를 꺼낼 때면 두꺼운 오븐용 장갑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손잡이가 너무 작으면 잡기 가 어려워 불편했었는데
신제품은 이같은 점을 고려해 손잡이부분을 크게 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500㎖짜리 계량컵, 1ℓ짜리 계량컵, 믹싱볼, 파이접시, 케이크틀 등 7종으로 가격은 1만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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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이 좋고 따르기 쉽게 디자인된 믹싱볼이 가장 돋보여

액센트 제품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믹싱볼.

밑면 지름이 10㎝, 윗면의 지름은 긴쪽이 27㎝, 짧은쪽이 20㎝, 높이 12㎝인,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로
용량은 2.35ℓ.

밑면에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 않으며 손잡이에도 역시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다.

이 믹싱볼이 무엇보다 좋은 것은 위로 올라가면서 타원형으로 퍼지며, 내용물을 따르기 좋게 티어드롭(teardrop)처리를
했다는 점.

또 깊이감이 좋다. 깊이감이 너무 없으면 반죽할 때 내용물이 밖으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너무 깊으면 사용시 불편한데, 딱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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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 표시가 더욱 친절해져서 사용하기 한결 편해진 계량컵

500㎖, 1ℓ짜리 두가지가 나와있는 계량컵은 얼핏 보면, '뭐가 업그레이드 됐다는 거지' 싶을 정도로 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일단 바닥을 살펴 보면 실리콘 처리를 해 사용시 잘 미끄러지지 않게 했다.

그뿐 아니라 눈금 표시도 이전보다 한결 친절해졌다. 1/4컵, 1/3컵, 1/2컵, 2/3컵, 3/4 컵 표시를 상세하게
해놓아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다만, 여기서 1컵이란 240㎖ 기준이라는 점 때문에 다소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200㎖를 1컵으로 사용하는 우리나라 주부들이 불편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100㎖부터 50㎖ 간격으로 눈금을 그어놓아 편리하게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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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 확 달라진 파이팬, 손잡이가 커져

액센트 라인의 제품 중 외관상 가장 변화가 큰 것이 바로 파이팬이다.

기존의 파이팬은 손잡이 부분이 너무 작아서, 오븐에 넣었다 뺄 때 다소 부담스러웠다.두툼한 오븐장갑을 끼고 잡을 때 손잡이가
잘 잡히지 않는 경험을 자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로 나온 파이팬은 손잡이가 큼직해졌고, 거기에다 손잡이 부분에
실리콘 처리를 해서, 이제부터는 편안하고 안전하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종류는 지름 24㎝짜리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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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 안정적으로 변신한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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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1종, 직사각형 2종 등 골라 쓸 수 있는 케이크틀

손잡이 부분에 실리콘 처리를 해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케이크틀은 가로 세로 20㎝짜리(1.9ℓ) 정사각형과,

긴 변이 28㎝짜리(1.9ℓ)와 33㎝짜리( 2.8ℓ) 직사각형, 이렇게 세가지가 나와 있어 용도에 따라서 골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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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파이렉스의 신제품 액센트를 간단하나마 살펴 보았다.

다만, 신제품인 만큼 밑바닥이나 손잡이 부분의 실리콘이 얼마나 내구적이냐 하는 것은 확인할 수 없었다.

이는 앞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야 알 수 있는 것이며, 이 부분에 대해서 장시간 사용후 추가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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