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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터갔더니 고구마 2차 사건....

장터 | 조회수 : 13,804
작성일 : 2011-10-10 17:21:11

고구마 크기와 호미에 찍힘, 부러짐, 흰색 곰팡이(?)에 대하여

크기만 운운하더니........

고구마 그냥 먹으라고 마음의 돈을 보낸다 하더니 6천원 보냈대요.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IP : 211.253.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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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요?
    '11.10.10 5:23 PM (180.182.xxx.161)

    세상에....
    그러고도 그 판매자는 또 판매를 할 거고,
    아무 것도 모르고 걸려드는 사람들이 또 있을 거고......... orz

  • 2. 관리자
    '11.10.10 5:26 PM (59.20.xxx.248)

    이런판매자들 관리자분들이.. 다시판매 못하게 조취를 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82쿡과는관계없는개인거래라고공지되어있어요.
    '11.10.10 5:30 PM (180.182.xxx.161)

    작년에 사과 엄청나게 끔찍한 거 사진까지 첨부해 후기 올렸고,
    판매자가 반품/환불은커녕 일언반구 사과의 말 한 마디 없었어요.
    다른 사과 판매자들만 옹호의 댓글들 몇 개를 남겼을 뿐이죠.
    그 판매자가 다른 회원분들의 불만 댓글에도 묵살로 일관하고 잠적했죠.
    그 판매자 다시 판매 못 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장터에는 82쿡과는 관계없는 개인간 거래니 개인이 신중히 구매하라고만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올해 그 판매자가 아이디(닉네임) 바꿔서 다시 나타나 사과를 팔겠다고 들더군요.
    자게에 장터에 그런 이력있는 판매자 나타났다고 글을 올렸고,
    다행히 아무도 안 샀는지, 이제 다시 글을 안 올리더라구요.

    회원끼리 똘똘 뭉쳐서 그렇게 비양심 판매자 판매 못 하도록 견제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 이어서
    '11.10.10 5:33 PM (180.182.xxx.161)

    저보고 농민 울리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할까 봐 덧붙입니다.
    사과 10kg가 육안으로 봐도 낙관데 이걸 판 거야? 싶었지만, 그래도 맛은 좋을지도 몰라 하고 맛보느라 두 개 잘랐다가 뱉었어요.
    우리집 사과 귀신이 세상에 살다 살다 사과를 뱉긴 첨이라고 했었구요.
    한 박스를 버리는 것도 일이었어요.
    그런 걸 물건이라고 팔아놓고 농민을 이해해 연대해 달라고 하는 비양심에 더이상 속아주지 않을 작정을 굳게 했답니다.
    그 후로도 장터에서 실패한 것들이 꽤 있었고,
    전 실패하면 반드시 꼭 후기를 남깁니다.
    좋을 때는 바빠서 후기를 뒤로 미뤄 남기기도 하지만,
    나빴을 때는 즉시 올립니다, 한 사람의 피해자라도 줄이기 위해서 .

  • ..
    '11.10.10 5:35 PM (121.161.xxx.56)

    정말 82 관계자가 그렇게 말했다면........정말 무책임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네요.

  • 공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11.10.10 5:38 PM (180.182.xxx.161)

    일단 운영자에게 어떻게 신고해야 하나 하고 공지를 열어보니
    그렇게 공지가 되어 있더라구요.
    각 거래는 82쿡과는 무관한 개인간 거래....라고.
    사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규제권한은 운영자에게 있어야 마땅하다고 보는데
    82 장터는 안 그렇더라구요.

  • ..
    '11.10.10 5:44 PM (121.161.xxx.56)

    피해를 입은 회원들이 모두 사이트를 떠나야....
    82 관계자가....아~내가 생각을 잘 못 했구나.....깨달을듯~

    회원 많이 받아 광고 수주만 많이 하면 장땡이군요.
    회원들은 피해를 입든 말든 82와는 무관한.........진짜 어이없네요. 정말 실망스럽네요.

  • 피해를 입는 일이 많았어도
    '11.10.10 5:48 PM (112.72.xxx.145)

    그걸 모르는 신입회원도 많으니까요..

    판매자도 물갈이가 되고,회원도 물갈이가 되니까 82쿡이 손해보는 일은 없죠..
    좀 방만하다고 생각됩니다만.

  • 3. ..
    '11.10.10 5:28 PM (125.152.xxx.168)

    우와~~~~ 그 판매자....양심이 6천원짜리인가 보네요.

    영구 강퇴.....시켜야겠네요.

  • 4. ..
    '11.10.10 5:28 PM (121.161.xxx.56)

    그 판매자는 당당할 수 밖에 없죠!
    모든 회원에게 피해를 입혀도 판매하는데 아무 제재도 받지 않거든요.

    82의 장터 판매자 관리 규칙 모르십니까?
    모든 회원이 피해를 입는 그날까지...........판매자의 권한을 뺏지않는다

  • 뭔소리래요?
    '11.10.10 6:21 PM (36.39.xxx.240)

    장터규 칙어기면 퇴출시키는것 몰라서 그럽니까?
    예전게시판엔 퇴출시킨장터판매원이름도 올리고했어요

  • 그게아니라요.
    '11.10.10 6:24 PM (180.182.xxx.161)

    장터에 공지되어 있는 룰을 어기면 퇴출이지만,
    판매하다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은 운영진에서 개입하지 않는다구요.
    121님은 거기에 대한 불만사항을 표현하신 것 같네요.
    36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장터에서 판매자가 물품 하자로 물의를 일으켰을 때 운영진의 권한이 정작 필요한데 아니니까 그게 안타까워서 댓글들이 이런 거예요.

  • 윗님 ^^
    '11.10.10 8:57 PM (121.161.xxx.56)

    밥 먹고와서 이제 댓글 봤는데......대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80님 말씀이 맞습니다.
    82 관리자의 무책임함을 비꼰거죠! 회원들에게 피해를 입혀도 판매하는데 전혀 제재가 없는것에 대한 ㅠㅠ

  • ..
    '11.10.10 5:31 PM (125.152.xxx.168)

    부모님 욕 먹이는 짓인지 모르나 보네요.

  • 5. ..
    '11.10.10 5:29 PM (203.218.xxx.37)

    진짜 짜증나요.
    맨날 나이많은 부모님 두 분이서 하시느라 어쩌고 저쩌고 드립.
    그럼 지들이 나서서 시골가서 선별/포장을 하던지 책임감은 고구마 캐면서 묻었나 나참...

  • 6. 왜저래
    '11.10.10 5:31 PM (112.161.xxx.110)

    말도 안돼요. 그게 샤워하면서 잡아당겨진다구요???? 정말입니까??

  • 7. 참으로 이상한
    '11.10.10 5:32 PM (203.233.xxx.130)

    장터.. 모든건 사는 사람 책임??
    그럼 판매자는 돈 받고 이상한 물건 팔아도 무조건 오케이?? 이상한 장터예요..

    적어도 82 에서 경고라도 주고
    몇번의 경고를 받을경우 강퇴 라던가.. 다른 명의로 와서 같은 상품 못 팔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8. 82쿡은 왜
    '11.10.10 5:42 PM (112.72.xxx.145)

    정말 동영상 보고 너무 슬펐어요...
    곧 초등학교가는데.... 아~~~
    그 어린것들이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정말.....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선생이라고(아니분께는 죄송)
    월급 받아먹고 있는것들....
    죄다...유배시켜버렸으면 좋겠네요....

  • 9. ^^^
    '11.10.10 6:08 PM (183.109.xxx.232)

    장터에 매일 드나들면서 이곳에서 사볼까??????
    매번 망설이고 또 망설이고 잇는데
    절대 하나도 구매를 안해야겟다 다짐을
    하게 되는군요.........
    에잇. 구경도 하지 말아야지.

  • 10. 어디
    '11.10.10 6:47 PM (221.123.xxx.218)

    어디 고구마 뿐인가요? 그렇게 물의를 빚었던 해남농부도 열심히 장사하던데요.
    상품종류도 얼마나 다양한지,,, 진짜 농부는 맞는지 모르겠네요.ㅋ
    농부 고추가루 색은 고운데 고추가루 맛이 안난다는 댓글도 여러개 있고.
    뭐, 이런 장사꾼과 비교하면 고구마 사건?은 큰 사건도 아닌데요 뭘

  • 너무 죄송하지만,
    '11.10.10 6:55 PM (180.182.xxx.161)

    정말 장사꾼 같아요.
    물품 문제있어서 통화가 됐는데,
    생각보다 연세가 너무 높으신 분 같아서 제가 제대로 항의도 못 하고 그냥 내가 내 부모다 생각하고 먹고 말아야겠다 싶었는데,
    그 담에 또 문제가 생기고... 말씀을 어찌나 장황하고 묘하게 하시는지 이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순박한 농부 맞나...ㅠㅠ 하면서 그냥 다신 거래 하지 말아야겠다 하고 말았네요.

    어떻게 그 많은 물품을 관장하시는지 놀랍구요.

  • 11. 헐~!
    '11.10.10 7:05 PM (125.177.xxx.23)

    말도 안돼요...
    마음의 돈을 보낸다더만 그 판매자의 마음은 6천원밖에 안되는가보네요...
    호미에 찍히고 부러지고 곰팡이에 딱봐도 돈받고 팔 수 있는 상품 아니거니와 판매자가 자기 지인에게도 그런거
    주면 욕 바가지로 먹을거 알텐데 그걸 돈받고 팔고 문제가 있다고 어필하니까 6천원짜리 마음을 보내다니...

    그리고 82도 좀 그러네요.
    다른 곳도 아니고 여기 82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적어도 문제있는 판매자 관리 정도는 해줘야죠.
    운영자와 운영진들 바쁜건 알겠지만 이건 금전이 걸려 있는 거고 이곳에서 발생한 문제인데 개인대 개인의
    거래이기때문에 개입 안한다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 12. ..
    '11.10.10 7:34 PM (112.153.xxx.25)

    저거 맞아요.. 저도 사온 상추는 따뜻한 물로 씻는데요 닦기전엔 미끄덩하는게 있어요..
    따뜻한 물로 닦고 상추 만져보면 뽀득뽀득합니다.. 시댁에서 가져온 상추는 백날 따뜻한 물로 씻어도
    저런물 안나와요... 보일러 틀어서 나오는 희뿌연물하고 다르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보글거리는 뿌연거품물 나옵니다.. 내일이고 시판 상추 사다가 뜨뜻한 물에 샤워시키듯 씻어보세요..
    안그래도 저 얘기 하고 싶었는데....

  • 글쎄요....
    '11.10.10 7:55 PM (180.182.xxx.161)

    저 고구마 사건 정도는 처리 안 될 겁니다.
    멜론 사건 정도는 되어야 강퇴든 레벨 다운이든 되는 거죠.
    저도 전에 제가 겪었을 때 쪽지로 신고는 했어요.
    답 못 받았습니다.

  • 13. 릴리
    '11.10.10 9:35 PM (218.39.xxx.38)

    조류 맞아요. 척추동물을 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로 나누는데 위 특징은 조류네요.

  • 14. ..
    '11.10.10 11:24 PM (58.151.xxx.43)

    저는 어이없는 키위도 받아받지요. 쪽지 주문하고 나서 일기 예보가 나오기를 완전 혹한이 3~4일 예정 되었는데-일기예보에서 크게 떠듬-, 설마 그 혹한 지나고 보내시겠지 했는데 그냥 혹한에 보내버리더군요.-판매자 아버지가 보낸거라 직접 연락도 서로 못함-

    그때가 어느정도 3~4일 혹한이 몇주 간격으로 반복되던 시기라 혹한때는 택배 물품 얼어버린다고 다들 택배 보류하고 뉴스에서 엄청 떠들던 시기였어요. 바보가 아닌이상 혹한지나고 택배 보내겠지 생각했어요.

    꽁꽁 언 키위를 받았는데, 전화 같은 건 없이 쪽지로 답하기를 키위는 원래 얼려서도 보관한다며...어렵게 농사 지으시는 아버지 운운하고... 끝까지 착한척하셔서 그냥 손해보고 입을 닫았었구요. 끝에 울며 겨자먹기로 살짝 환불을 해드려야 할까요 하고 저에게 묻긴 물었는데 완전 어린아이 돈뺏기는 그런 연기로... 휴우....

    더 웃긴건 그 며칠 후 전화가 왔어요. 키위판매자라고... 사과하려 전화했나 했더니, 자기 아버지가 큰 회사랑 계약상 팔아서는 안되는 물품을 82에서 판게 그 회사가 알게 된거 같다고 전화오면 안샀다고 해달라나. 사과 한마디 없이요.

    그땐 농사짓는 아버니 운운하고 동정심 유발해서 돈 5만원가량 손해보고 키위버렸는데요, 뒤돌아 생각해보니 당연 환불해준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뻔뻔했어요.

  • 허걱
    '11.10.10 11:36 PM (118.36.xxx.178)

    제가 읽은 장터거래 후기 중 가장 엽기적이네요.
    전화오면 안 샀다고 해달라는 말을 부탁하다니....;;;

  • 15. 아이디
    '11.10.11 8:20 AM (59.7.xxx.51)

    82는 아이디 중복도 많고 사고치면 다시 아이디 바꾸고
    제 생각엔 첫째 중복 아이디 허용 불가,
    아이디 1년 이하 바꾸는 것 불가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16. soir
    '11.10.11 8:21 AM (61.253.xxx.53)

    후기글 올렸던 원글이입니다.
    마음 다잡고 쪄서 먹자하고 먹으니~
    왜 햇고구마가 껍질이 벌써 떡깽이 져가며 썪어들어가는지요.
    썩은 냄새나는 고구마를 먹고있습니다. 물론 고구마는 네 등분하여 쪄야합니다.
    그래도 다 먹을랍니다. 누구 탓할 것 없이 본인이 선택하여 구입한 것이지 않습니까?@@;;
    판매자에겐 다시 연락이 없습니다. 그 분도 저도 상처입은 사람이겠지요...

  • ......
    '11.10.11 11:44 AM (125.177.xxx.23)

    저도 궁금한 것중에 하나가 꽁짜로 장터 판매자에게 물건 받은 것도 아니고 카드도 안되고 현금영수증도 안되고 내돈 내고
    내가 사먹는데 왜 구매자가 고마워해야 하는지 이해불가에요

  • 17. ..........
    '11.10.11 9:09 AM (125.177.xxx.23)

    장터에서 물건을 구매했는데 물건 갖잖은 물건이 와서 속상하다는 글에
    "아닌데 내꺼는 괜찮은데, 내꺼는 좋은데"라는 글 안봤으면 해요.
    물론 좋으면 다행이긴 하지만 그런말 한다고 해서 속상한 원글님한테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딴사람꺼는 좋았다는데 내껀 왜그런가 하고 더 기분만 상할테니까요

  • 18. 감사
    '11.10.11 9:39 AM (115.140.xxx.12)

    이 글 안봤으면 고구마 사먹을뻔 했어요...
    정직한 후기 올려주신분들...감사해요..

  • 19. 저두요
    '11.10.11 9:41 AM (121.159.xxx.46)

    저랑 같은곳에서 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장터에서는 후기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니까요.
    저도 후기평이 좋길래 비싼감이 있어도 얼른 구매했는데
    박스도 작고 썩은거 깨진거 합쳐 10개는 됐어요.
    사진찍어서 보내드리고 환불은 안해주셔도 되는데 신경써서 보내셔야 할 것 같다고
    문자를 드렸더니 사과문자도 없고 아예 답변을 안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 판매자님 이번에도 올리셨고
    여전히 댓글에는 좋다는 소리만.....
    알바를 쓰시는건지.
    전 다시 안삽니다

  • 제사과랑같은사과인듯
    '11.10.11 4:57 PM (180.182.xxx.161)

    작년에 사과로 엄청 속상해서
    이번엔 장터에 후기도 제일 좋고 평도 좋은 사람 걸로 별로 안 쌌지만 한 박스 샀는데,
    휴... 상태 정말 안 좋고 멍든 게 한 판이었어요.
    환불 받을 생각은 안 하고 그냥 이렇게 왔으니까 담부턴 포장을 달리 하든가 하시라고 폰으로 사진 두 장 찍어서 전송했어요.
    답문자도 없었어요.
    후기를 적나라하게 올리고 그랬으면 미안하단 댓글과 잘 처리하겠다는 댓글이라도 다셨을 테죠?

    근데도 여전히 자게에 그 분 사과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왜 그런지...

  • 20. 저 사진 찍어놓은거
    '11.10.11 9:54 AM (112.169.xxx.148)

    후기 쓸테니 함 보셔요~~~이거 무슨 튀김집에 보낼
    팔뚝,거짓말 보태 아기머리만한 고구마를 보냈네요.

  • 21. 당연
    '11.10.11 11:38 AM (125.132.xxx.185)

    공지자체가 책임을 지지않는다고되어있는데, 보지도않고 믿거니하고 산사람이 잘못이지 그걸왜82쿸에 뭐라라하시는지 이해안됨. 여튼 본인이 감수해야하는부분인것같은데.. 82쿸에서 사라고한것도아닌데...

  • ...
    '11.10.11 11:53 AM (125.177.xxx.23)

    youhs99님, kyungs6님 감사 합니다^^.

    주문하신 쌀과 선식과 먹거리들 잘 준비해서 발송할께요~,
    맛있게 드시고,건강한 가을 되시어요^^*

  • 장터규칙중에
    '11.10.11 12:11 PM (222.118.xxx.156)

    장터규칙중에 다음과 같은것이 있습니다.

    사진 혹은 설명했던 것과 다른 물품을 판매할 경우 , 교환이나 환불 등을 순조롭게 수습하지 못한 경우 레벨 다운됩니다 .

  • 22. 82쿡에서든
    '11.10.11 12:53 PM (121.139.xxx.131)

    온라인에서는 왠만하면 농산물은 안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 23. 어이가 없네요.
    '11.10.11 1:27 PM (121.161.xxx.56)

    판매자들은 점점 지능화, 조직화 되어 가는데 82 관리자는 수수방관만 하고 있으니...

    문제있는 판매자들을 신속히 강퇴시켜서......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자들을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음에도
    82 관리자가 이를 게을리하여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였다면
    이게 82 책임이지......왜 82 책임이 아니라는 것인지.....난 이해가 안되네요!!

  • .....
    '11.10.11 1:35 PM (125.177.xxx.23)

    저도 이부분이 너무 어이 없어서 댓글 몇개 달았는데요 공지가 되어 있다자나요...
    장터에 어떤 일이 있어도 82는 개인대 개인의 거래니까 개입 안한다구요....
    대신 돈받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또다른 피해자 발생치 않게 강퇴조치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보는데 꼴랑
    레벨 다운밖에 안된다니......또 다른 피해자들이 없게끔 구매자들이 무조건 불매를 하는 수밖에 없죠....

  • 24. ...
    '11.10.11 1:36 PM (27.118.xxx.60)

    장터는 정말 가격이 정해진 상품이나 완제품만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 대부분 농산물이나 사용하던 물건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 25. ...
    '11.10.11 1:36 PM (203.152.xxx.9)

    저도 실망 몇번하고 차라리 오픈마켓에서 사먹어요.
    82 장터 농산물은 좋다~~~는 찬양글이 수백건이 올라온다 해도 절대 안믿습니다.

  • 26.
    '11.10.11 1:42 PM (175.202.xxx.27)

    사고파는데엔 항상 일정비율 사기꾼은 있다고 보구요
    이런 사이트에서 개개인의 매매를 하나한 검열하는건 좀 힘들다고도 보구요.
    실제로 제가 다니는 몇몇사이트에서도 장터매매까지 터치는 안하더라구요.
    오만데 다 기웃거리는 제가 82에서 절대 장터구입 안하는 단하나의 이유는
    여긴 판매자가 왕이에요..
    아니 계속 해서 문제있는 판매자가 판매행위를 계속하는것도 어이없지만
    뻔뻔하게 계속 그런 행동 하는건 게시판에서 두둔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라고 생각해요.
    가끔 장터구매 했다가 문제생기면 그 판매자 성토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이해하고 넘어가세요..이런 분위기가 대세더라구요.
    정말 절대로 이해할수없는 82분위기중에 하나네요.
    작년일 얘기 나오면 끝난일을 왜 가지고 나오냐고 뭐라하고..
    이게 말이 되나요?
    작년일이든 재작년 일이든 문제있었던 판매자에 대한 성토는 계속되야
    다신 같은 피해 입는 사건이 안생기지
    무슨 장터에 일만 생기면 쉬쉬하고 판매자 두둔하고
    82장터만 세상이 거꾸로 가는 기분이 드네요.

  • 27. ..
    '11.10.11 2:05 PM (121.161.xxx.56)

    국민들과 소통을 못하는 분이 청와대에도 있지만..

    회원들과 소통을 못하는 분도 여기 82에 있네요.

  • ..
    '11.10.11 5:08 PM (211.253.xxx.235)

    10킬로 3만원 주셨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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