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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마지막결정위해 도와주세요. 장터사과살까요 말까요

결정 |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11-10-09 20:37:16

 

시나노스위트 2만원에 한박스파는거 지금 살지말지 무진장 고민중이예요.

 

시장가서 그때그때 사먹어도 되지만,

 사과를 매일먹어서 2만원이면 싼거같아서 사볼까하거든요.

 

 

 

아 장터는 믿지못할 분들이 많다는 의견이 많아서 너무 고민돼요.

오늘 입금하려다 주춤하고 내일까지만 고민해보려구요

 

까짓 이만원 그냥 질러보라는 말은 마세요 정말 고민돼요 ㅋㅋㅋ

 

 

기와골과수원님 사과로 고민중인데 어쩔까요? 아까 어떤 댓글에는 작년인가 샀다가 맛없었다는 분도 봣구요///

지금은 상품평이 좋아서 고민돼요

IP : 211.244.xx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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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스럽게
    '11.10.9 8:44 PM (118.220.xxx.36)

    저번주에 25,000원짜리 사먹고 맛있어서 일주일만에 2개 남았어요.
    2만원짜리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 2. 다른건 몰라도
    '11.10.9 8:45 PM (112.72.xxx.63)

    사과는 괜찮은 편이에요
    저는 장터 끊었는데 ㅎㅎ
    엘레강스님 기와골과수원님 사과 맛있어요
    지금은 장터 끊었지만
    엘레강스님 사과는 자꾸 생각이 나네요
    행사하면 행사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 3. ...
    '11.10.9 8:49 PM (14.47.xxx.204)

    옥시장에 시나노스위트 7키로?에 12000원 무료배송....맛나다고 후기 있구요.
    다른 사과들도 싼가격에 많이 팔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 4. 그 사과
    '11.10.9 8:49 PM (115.41.xxx.215)

    맛있어요. 몇 안되는 믿을수 있는 판매자라 생각합니다만,
    지금 사시면 얼른 드셔야해요.
    이맘때 사과들이 저장성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라 냉장보관 하셔야 합니다.
    냉장공간 넉넉하거나 사과 많이 드신다면 추천해요.

  • 5. ....
    '11.10.9 8:54 PM (218.53.xxx.66)

    장터네서 애들 타이즈 한번 샀다가 다시는 장터를 안갑니다

  • 6.
    '11.10.9 9:01 PM (122.202.xxx.154)

    사과 장터에서 사서 두박스째 잘 먹고 있어요. 집에서 먹을거라 흠사과 주문했는데 거의 흠을 찾을 수 없고

    크기, 맛 다 괜찮았어요. 40~50개 나오던데요. 계속 구매할 생각.

  • 7. 시나노스위트
    '11.10.9 9:02 PM (121.160.xxx.212)

    새로운 품종인가봐요. 참 맛있더라구요.
    저는 현대백화점에서 5k 14과짜리 15,000에 지난주에 샀어요.
    내일 또 사려고 해요. 가격은 16,000으로 올랐던데...
    택배가격 생각하면 비슷하겠네요

  • 8. 저는
    '11.10.9 9:03 PM (124.80.xxx.47)

    하이크린에서 사과 사요.
    경상북도 청송 사과인데요..
    우연히 검색해서 주문해봤다가 계속 여기거만 먹어요...
    시나노 스위트는 먹어본적이 없는데 이름이 이뻐서 사봤어요.
    좀전에 샀는데~~^^
    시나노 스위트는 어떤 맛인가요?

    아참, 하이애플이라는 주소인데 한번 들어가보세요.
    여기사과는 참 단단하고 맛있어서 좋아요..

  • 9. ...
    '11.10.9 9:05 PM (1.238.xxx.61)

    기와골사과 저는 명절때 이 분꺼 선물로 돌립니다..
    조금 가격이 쎈 것.. 선물이니...
    혹 못미더우시면 돈조금 더 주고 상품을 구입해 보세요..
    큰 비닐에 넣어 꼭 싸서 냉장보관하고 먹으면 좋겠지요...

  • 10. 헐`
    '11.10.9 9:05 PM (121.161.xxx.56)

    기와골이 다시 판매를 시작했나 보군요?
    안좋은 후기 올라올땐 잠수타더니.........다시 잠잠해 졌나 보죠?
    거기 후기 믿지 마세요.
    안좋은 후기 올리면 지인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댓글다는 곳입니다.
    거기 사과 사진도 올리지 않잖아요?
    사진 올리지 않는 곳은 믿지 마세요!!!!!!!!!!!

  • 11. ㅎㅎ
    '11.10.9 9:09 PM (1.238.xxx.61)

    혹 사과가 안 좋으면 다시 보내주시지 않나요?
    제가 보기에 사진올리지 않는 것은 올리는 방법을 모르실꺼예요..
    워낙 시골분이고 연세도 있으셔서..

    글 올리시는 것 보면 뜨듬뜨듬 올리시지 않던가요?
    저는 지인은 아니고 이 분께 사과를 사 본 사람이라..
    에구 무섭다...

  • 헐..
    '11.10.9 9:19 PM (121.161.xxx.56)

    자세히 아시는것 보니 지인이시네요.
    이 판매자야 말로 노인이라는 핑계로 회원들의 동정심을 유도해서 판매하는 분이지요.
    형편없는 사과 보내놓고 죄송하다 죄송하다 거듭 사과하고...
    그리고 또 형편없는 사과 판매하고 항의하면 죄송하다 사과하고.........사과할 짓을 왜이리 많이 하시는지!!!
    안좋은 후기 올라오면 또 죄송하다는 댓글 달고.......후기 올린 사람이 나쁜 사람인것 마냥~
    핑계도 많죠.
    따는 시기가 늦어서 피해 보는게 아까워서 보냈다 미안하다.
    송장이 잘못 붙여졌다 미안하다.
    사과가 떨어져서 외삼촌에게 대신 보내라고 했는데 그런 형편없는 사과를 보낼줄 몰랐다 미안하다.
    구입한 후 이 판매자가 말한 핑계들입니다. 제가 직접 당한거구요. 이렇게 많이 당한 나도 멍청하네요.

  • ..
    '11.10.9 10:06 PM (113.61.xxx.216)

    10년 채우시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계약서상에 주인이 원하면 언제든 나갈 수 있다는 조건으로
    계약서를 2년마다 써야 맞지요.

  • 12. ㅎㅎ
    '11.10.9 9:14 PM (1.238.xxx.61)

    제가 알기론 아마 작년에 사과를 따기 전에 동해가 왔을 꺼예요..
    그 사과가 안좋았겠지요... 잘 처리를 하셨는지.. 동해입은 뒤론 과일판매 안하시는 것 같던데..
    즙만 간혹 올리시고... 손해를 보셨겠다 생각했어요..

  • 13. ㅇㅇ
    '11.10.9 9:14 PM (121.146.xxx.141)

    엘레강스 사과 는 아마도 100번 주문해도 똑같을겁니다
    이번에 흠사과주문해보니..왜 품질이 늘 일정한지 알겠더군요
    흠사과라는것이 보통 그냥 정품사과에 넣어도 될 정도였어요
    그만큼 선별이 완벽해요
    저 엄청 까칠한 사람인대
    이 사과에는 100점만점에 200점줍니다
    그런대..조생부사보다는 그 후로 나오는 사과가 더 맛있어요 제입맛에는
    늘 품질이일정한 사과를 찾는다면
    엘레강스사과에요.
    전 사과만큼은 마트에서 안삽니다

  • 14. 사과
    '11.10.9 9:17 PM (221.139.xxx.223)

    좋아해서 장터에서 파는 사과란 사과는 다 사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장터에서 비교적 만족스러웠던 판매자는 엘레강스님, 처음처럼님, 반딧불이님 그리고
    무슨 농원인지 이름이 가물가물 그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외에는 저의 까다로운 입맛 탓에 그닥....
    생물이라 그리고 종류가 다양하여 시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사과 살까 말까 고민 되시면 그냥
    사지 마시고 좀더 있다 저장성 있는 사과 나오면 사세요. 요즘 사과는 저장성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저희집처럼 하루에 여러개씩 먹는다면야 괜찮지만요.

  • 15. 사과
    '11.10.9 9:19 PM (221.139.xxx.223)

    정정 생물은 아니고... ^^ 찍어내는 공산품이 아니기에... 그런 의미였습니다.

  • 16. ..
    '11.10.9 9:36 PM (113.10.xxx.209)

    엘레강스님 사과는 넘 비싸더라구요. 저도 사과 잘 안먹은데 세일 한다길래 한박스 샀네요. 사과는 좀 큰것으로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 17. 시나노 스위트 맛있어요
    '11.10.9 9:37 PM (118.36.xxx.209)

    저도 처음으로 반딧불이님 시나노 스위트 사서 먹는 중인데
    맛있어요.
    며칠 먹을 건 씻어서 봉지에 넣어 자주 쓰는 냉장고에 두고
    반은 안씻어서 다른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수시로 먹는답니다.
    기왓골님꺼는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네요.
    시나노 스위트 품종은 맛있어요. 부사보다 달면서도 아삭거리네요.

  • 18. ....
    '11.10.9 9:41 PM (121.161.xxx.56)

    기와골사과.....이 판매자 연락책도 82에 상주해 있어요.
    장터에 안좋은 후기 한번 올려보세요.........10분도 안되서 판매자에게 전화옵니다. ㅋㅋ

    안좋은 후기에 댓글은 득달같이 잘도 달면서 왜 사진은 수년째 못올린다는 핑계를 대는지...
    82에 상주해 있는 지인들이 좋은 후기는 올려주면서, 사진은 안올려주나 보죠? 참나~

  • ㅎㅎ
    '11.10.9 9:53 PM (1.238.xxx.61)

    단단히 화가 나셨네요? 위에도 말했지만 지인은 아니고요.. 이 분을 잘 모르는데..
    처음으로 감홍사과를 샀었는데(2년전쯤?..) 그 해는 날씨가 좋았나 과일이 어찌나 맛있는지..
    그 다음 해는 기와골사과뿐 아니라 과일맛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전국과일이 다 똑 같을 수야 없지만..

    어쩌나요? 기와골님이 이 글을 보시면 아주 맛있는 사과를 이 분께 한 박스 보내드리면 좋으련만...
    이미 우리는 나잇대가 있고.. 모르겠어요... 서로 전화통화를 하다보면 사람의 진심도 읽을 수 있어요..
    성품도 보이고요... 말씨나 글에도 그 사람이 보이지요..
    과일주문으로 전화하면 마음까지 보이니까요...

  • ..
    '11.10.9 10:01 PM (121.161.xxx.56)

    그 진심 많이 읽으세요~~왜 주문을 전화로 하셨을까요?? 통화를 많이 하셨나봐요?
    화 안나게 생겼습니까?
    이 판매자에게 당한게 얼만데?
    처음엔 하도 죽을짓을 했단듯이 사과하길래....제가 더 미안해서 괜찮다며 위로했네요.
    그렇게 계속 당하다 보니......이 노인분 수법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님이 기와골을 어찌 생각하든.........전 당한게 있어서 기와골사과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 기앗골
    '11.10.10 12:26 AM (112.144.xxx.6)

    저 2년전에 2번 주문한게 모양은 좀 별로여도 맛은 괜찮아서
    3번째 주문했는데 온거 보고 담부턴 아무리 좋다해도 걍 패쓰합니다
    상자열어보고 머 이런걸 보낼수있나 허걱걱
    갑자기 또 생각나네요

  • 저도
    '11.10.10 4:15 PM (122.153.xxx.11)

    이분의 사과 1번 주문해본뒤로는 절대적으로 패스

  • 19. /////
    '11.10.9 10:00 PM (121.186.xxx.175)

    장터 먹을거 안사요
    과일 두번 사고
    완전 후기가 찬양 일색이었어요
    헐헐 이었네요

    과일 동네 과일가게가면
    맛 좋아요
    맛 없으면 바꿔줘요
    동네 이용하세요

  • 20. 시나노 스위트
    '11.10.9 10:02 PM (112.169.xxx.148)

    반딫불이 몇년째 먹고 있어요. 매년 한박스씩 꾸준히 먹어왔네요.
    재래시장이 근처라 골목에서도 가끔 사먹게도 됩니다.
    반딫불이님건 주변 이웃과 나눠 먹어보아도 넘 맛나다해요.
    아이들이 맛을 젤 잘 알지요. 맛난것만 먹이다보니 그쪽으로 밝힙니다.
    반찬같은건 일부러라도 좀 소탈하게 먹이려고 노력중이나 과일은 젤 좋은거 쟁여두고 먹습니다.

    그리고 반딫불이 판매자분 장사꾼 이상의 분은 되십니다. 믿을만한 분이라 여겨져요.
    왜냐 여러해 먹어보고 그런 판단이 서더군요.
    장터에서 사과는 반딫불이님것만 겨우 주문해 먹습니다. 호박고구마도 올해 별로였네요.

  • 21.
    '11.10.9 10:04 PM (14.47.xxx.104)

    옥수수 한번 된통 당한 이후로 안 사요

  • 22. 시나노 스위트
    '11.10.9 10:05 PM (112.169.xxx.148)

    장터에서 거래해본 결과 너무 싼것은 그만큼의 가치일거라 생각하시는게 속 편하십니다.

  • 23. 감사해요...
    '11.10.9 10:08 PM (122.32.xxx.10)

    저도 주문 넣어놓고 망설이고 있었는데, 여기 글과 댓글 읽어보고 그냥 취소했어요.
    전 그런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 건 하나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 24. 사과
    '11.10.9 10:52 PM (112.168.xxx.109)

    사과는 청송사과가 제일단단하고 맛있던대요 수아맘흠사과 크고 얼음박혀있고,별흠도없어서 휴럼쥬스해먹으니 금새.동났어요.아는분들이 좋은사과라고 맛난거라고 하던데요

  • 25. 또로맘
    '11.10.9 11:11 PM (121.132.xxx.94)

    수아맘님 사과 맛있습니다.
    작년에 부사 한창 나올 때 한 5번쯤 사 먹었나봐요.
    올 해 부사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26. 지난 주
    '11.10.10 9:40 AM (122.34.xxx.23)

    처음처럼님 흠사과 배달받고
    깜짝 놀랐어요.
    넘 크고 싱싱해서!^^
    30 개 정도 크고 싱싱한 게 이만원이었어요.

    작년엔 엘레강스님 사과도 맛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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