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오늘산 찻잔

| 조회수 : 3,96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3-10-02 19:00:37
오늘 산 찻잔입니다. 블램블리 헷지. 그런데 씻어놓고 보니 찻잔 하나 안에 조그만 검은 점이 있네요.
이걸 바꾸러 가야 하나. . .무지 가깝긴 한데. . .오늘가서 보니 토토로 머그도 이쁘더군요. 돈만 많으면 다 살텐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ream
    '03.10.2 11:17 PM

    저도 브램블리~ 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요.
    저번에도 글 올렸지만 커피잔 접시가 불량이라 바꿔야 하는데 멀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10월 중순에 구입했던 곳 (남대문)갈일 있어서 그때 가서 바꿀라구요.
    가까우시면 바꾸세요. 은근히 신경 쓰입니다.
    아~~ 그리고 토토로 머그 어디서 보셨나요?

  • 2. 깜찌기 펭
    '03.10.3 12:45 AM

    와~ 블램블리 헷지의 생일 잔와 처음 보는 잔이네요.
    저도 요번 결혼 혼수로 헷지의 4계절과 웨딩잔. 브레드 접시 샀는데 넘 이뽀요~~
    특히 봄과 여름.. 웨딩이 숨넘어가게 이뻐서 정신을 잃을 지경~~ 호호호 ^0^
    왼쪽 잔은 테마가 뭔가요?
    처음 보는데.. 이쁘다.. 내년 보너스 받으면 생일 잔을 사려 했는데, 김성희 님덕에 한가지가 더 추가되었네요.

  • 3. 깜찌기 펭
    '03.10.3 12:45 AM

    참~ 토토로 머그는 씨제이 몰에도 팔구 대구의 서문시장과 롯데백화점에도 팔아요.

  • 4. 김성희
    '03.10.3 12:53 PM

    블램블리 헷지 파는 매장 안에서 토토로 그림있는 투명 유리 머그 봤답니다. 15000이더군요. 사고싶었지만 꾸우욱 참았죠. 왼쪽것은 저도 가서 첨본것인데 meeting on the sand 입니다. 저는 다음 세일때 웨딩잔을 살려고 합니다.

  • 5. 동규맘
    '03.10.3 3:20 PM

    아....저두 너무너무 사고 싶은 잔들입니다...어디서 얼마에 사셨나요?
    저두 웨딩이랑 4계절 사고 싶어요...오늘도 코스트코가서 유리너머로 실컷 보고 왔지요....
    남대문은 어디가면 좀 쌀까요?
    쩝쩝~~~~입맛만 다십니다...

  • 6. 로로빈
    '03.10.3 3:42 PM

    저희 친정에 브렘블리 세트가 있는데요, 워낙 오래 쓰나보니 손잡이나 그릇 바닥 부분에
    물 때가 껴서 되게 지저분해졌어요. 엄마는 잘 모르시나본데 왜 식기세척기에 그릇
    닦을 때 가장 좋은 게 그릇의 모든 부분이 깨끗하게 씻기는 거쟎아요. 손으로 씻으면
    손잡이나 곡선으로 들어간 부분은 매번 세심히 닦기 힘들죠.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
    컵 들하고 굉장히 때깔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커피 마셔도 웬지 맛도 안 나는 것 같고...
    (우리엄만 브렘블리 헷지를 마구잡이 컵으로 사용하시죠. 어떨 땐 쌀도 퍼요.)
    점점 엄마 살림이 할머니 살림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어떨 땐 엄마가 늙는 것 같아서
    슬퍼지기도 하고.....

    근데 위의 사진을 보니 걔네들도 옛날엔 저렇게 예뻤겠다 싶네요.
    언제 엄마 그릇들 다 갖고 와서 우리 세척기로 열번 반복해서 닦아드리고 싶네요.

    엄마도 몇 달 있으면 이사갈 집에 세척기가 달려 있다지만 옛날 분들 그거 있어도
    잘 안쓰시더라구요. 물값, 전기값 아깝다고...

    잘 닦아가며 쓰세요. 손잡이 곡선과 밑바닥 부분이 은근히 설겆이하기 까다롭답니다.

  • 7. 김성희
    '03.10.3 3:43 PM

    헉. .저거 코스트코에도 있나요? 전 백화점에서 48000원짜리 10%세일한다고 좋아라 샀는데(남대문이나 코스트코는 더 쌀텐데 ㅠ.ㅠ.). 왼쪽 모래위의 만남은 잔 안에 검은점 있어서 바꾸어 갔다왔는데 재고가 없다고 해서 한참 기다렸다가 웨딩으로 바꿔왔습니다. 그런데 블램블리 헷지를 더 수입안한다는 이야기를 점원이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정도 흠은 그냥 쓰시는게 어떻겠냐 하더라구요. 모래위의만남만 수입안한다는 건지 다 안한다는 건지 귀찮으니까 걍 가져가라고 그랬는지. . . 동네라 좀 꼬질하게 하고 갔더니 어제 살때도 점원이 본숭만숭했었거든요. 접시들도 이뻐서 사고픈데 가격이. . .--;;

  • 8. 김경미
    '03.10.4 11:44 AM

    조그만 흠이라도 꼭 바꾸세요.
    제가 얼마전 샀다고 사진 올렸던 로얄알버트 잔 하나에도 금박이 조금 번진 게 있었거든요.
    울 옆집 아줌마 보시더니, 바꿔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꿨어요.

    독일에서 살다온 옆집 아줌마 그릇들 보고 벌어진 입 다물지 못했는데요..독일에선 이렇게 아주 적은 흠, 흠같지도 않은 흠이 있는 그릇들도 그것 때문에 싸게 판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66 0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9 투동스맘 2017.11.06 3,017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432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885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590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04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083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046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00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001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43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15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171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40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51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51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297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61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39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51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00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35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7 로사 2015.12.14 43,947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20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42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21 1
17257 기저귀 정리함을 이용해서...식재료 수납했어요 (양파 등등)~ 7 하늘하늘 2015.10.30 17,408 1
1 2 3 4 5 6 7 8 9 10 >>